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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곡 신자가 되자...

      날짜 : 2016. 09. 14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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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수할 때까지 함께 자라게 놔 두어라. 추수할 때, 내가 일꾼들에게 먼저 가라지를 거두어 묶어서 불에 태우고, 밀은 거두어 곳간에 쌓으라고 하겠다." 마12:30 (쉬운성경)

        복음서에서는 누누히 씨뿌리는자. 가라지. 겨자씨 누룩에 관해 성도들의 영적생활과 마음을 비유하여 예수님께서 비유로 언급하시는 것을 보게된다.
        비유로 말씀하신 예수님의 이유와 목적이 무엇인가 우린 언제나 살펴보아야 한다.

        예수님의 비유는 항상 일상생활에서 접할수 있는 자연이나 풍습에서 찿으셨다.
        그리고 단순성과 유효 적절하도록 비유의 신비를 말씀하셨다.
        즉 제자들이 왜 비유로 말씀하시냐고 물었을때 예수님의 대답은 천국의 비밀은 자신들의 제자는 허락되었으나 바리새인이나 사두개인이나 서기관들은 영안이 어두어 허락하지 않아서 비유로 말씀하신다고 하셨다.

        이런 예수님의 수많은 비유는 우리의 믿음을 돌아보게하고 말씀 하나하나에 천국 복음과 회개와 큰 지혜가 넘쳐남을 우린 많은 설교를 통해서도 알수있다.

        우리의 어두워지고 게으른 영혼과 양심에 불을 지펴주며 빛 가운데로 이끌어주고 다시금 영적으로 도전을 주는 말씀의 보화가 예수님의 비유에 심겨져있다.
        예수님의 비유는 성령의 감동으로 깨닫게 한다.
        이것도 주님의 의도하신 바가 아닌가.

        여기 마태복음의 가리지와 겨자씨, 누룩의 비유에서 복음을 듣는자와 예수님의 관계성에서 중심을 이룬다.
        복음을 듣는 우리의 마음가짐은 어떠한가...
        어떤사람은 자기 혼자 은혜받았다고 공동체를 무시하는 경우도 있다.
        여기서 말씀하시는 주님의 의도는 공동체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같은 마음으로 신앙을 고백하고 말씀안에서 자라가야하는데 방해하는 가라지가 꼭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예수님이 가르치고자하는 핵심이 바로 이런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중요한것은 마지막에 심판때에 분명하게 의인과 악인을 분리하시겠다는 확실한 주님의 선포이다.
        말하자면 알곡신앙을 추구하는 성도가 되고 그런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사단의 세력은 늘 교회안에서도 가라지로 활동하고 있으니 그런 가운데에서도 믿음을 지켜나가야하는것. 죄와 씨우되 피흘리기까지 하여야 하는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는것이다.

        원수가 와서 밀 사이에 가라지를 뿌린다고 기록되어있다.
        그러나 주인은 가리지를 뽑으면 밀도 함께 뽑힐까 그냥 내버려 두라 하신다.
        그리고 추수할 때에 가리지와 밀을 분리해 가리지는 묶어서 불에 태워버리고, 밀은 곡간에 쌓으라고 명령한다..
        얼마나 무서운 말씀인가...

        결국 교회안에도 늘 가라지가 있어서 성도들의 영적생활을 방해하고 괴롭힌다는것을 우린 철저히 알아야한다.
        그것은 우리모두 마음안에 있는 쓴뿌리들이다.

        물론 신천지나 다른교인들이 와서 흐트러뜨리는 사단의 무리들이 있다.
        그런경우는 당장 교회가 쪼개지고 난리도 아니다.
        어떤 성도님 말에 의하면 정말 믿음과 기도도 잘하고 방언도 흉내 내면서 바꿔가며 신실한척 하고 가르키는 교사고 구역장이고 권사들도 신천지에 팍팍 넘어져서 교회를 쪼개고 반은 데리고 나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얼마나 웃기는 사건인가..
        결국 그런자들은 뒤끝이 안좋고 문제에 문제만 남긴다.

        그러나 우리가 세심하게 주의해야 할것은 우리안의 쓴뿌리들이 상대방의 영적생활을 방해하고 끌어 내리는 경우도 많고, 이런 경우를 더 조심해야 한다고 본다.

        공동체는 필요하고 중요하다.
        공동체안에 우리는 알곡 신앙으로 자라기위해 우린 부지런히 우리자신을 내려놓고 주님을 붙잡고 신앙생활 해야한다.
        나에게 걸리적 거리는 사람들이 있다면 기도해 주라.
        같이 알곡이 되기위해, 천국백성이 되기위해 적극적으로 중보하며 믿음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러다보면 주님이 떨어져 나가게 한다거나 아니면 같이 알곡으로 만들어져 가는 기적이 발생할 것이다.

        이와같이 예수님은 각각 개인의 영적생활 그리고 공동체에서의 영적생활과 교제권에서도 문제의 핵심은 마귀라는것을 밝혀두었다.
        그리고 기도라는 무기와 말씀과 예수이름으로 물리칠것을 경고하셨다.

        이런 방해속에서도 우리가 지켜야 할것이 무엇인가. 우리는
        온갖 시험과 방해에도 불구하고 낙심하지 않으며 믿음의 정도를 걸어갈 준비가 되어있는가..
        마지막때의 우리는 이러한 신앙으로 살아가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흔들리지말자.
        마귀는 언제나 우리를 흔들거리려고 뒤치덕 거린다.
        그러나 주님은 기도하고 말씀으로 물리치고 믿음으로 담대하게 가라고 하신다.
        무엇이 두려운 것인가..
        주님외에 우리는 두려울 것이 없다..아멘..

        주님... 언제나 주님을 찬양합니다!
        언제나 주님의 말씀을 경청합니다!
        주님의 말씀에서 보화를 깨내어
        그 보화를 발견하는 기쁨으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날마다 알곡으로 만들어 주소서.
        날마다 교회의 연약한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사단의 방해에 빠지지 않게
        보존하여 주소서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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