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연합은 중요한것 같다.
가정에서 부부가 또 자녀와, 직장에서 동료와, 학교에서 친구들과..우린 많이들 상처를 받는다.
우리의 같지않은 모습에 의견에 호들짝 놀라기도 하고 그래서 피해다니기도하고 정면으로 부딪치기도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잠잠하셨다.
실수가 없으시고 잠잠히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면서 너희도 이와 같이 하라.. 서로 사랑하라 ..
아버지와 내가 하나가 된것같이 너희도 하나가 되라...하시면서 그의 인생을 마감하셨다.
연합..하나됨..
주님과 나와 하나되는 것은 사람들과 연합하는것 보다 쉽다.
그러나 주님과 하나되는것에 우린 날마다 집중해야한다.
그것도 쉬운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주님께 집중이 안되고 남편에게 아내에게 자식에게 다른 사람들에게 집중하고 있으니깐 항상 우리 마음이 상하고 뒤틀어진다.
아버지가 내안에 거할때 한마음이 될때 모든 사람과의 관계는 풀어진다.
그래서 항상 주님께 집중해야하는 이유다.
주님께 집중하고 십자가를 바라보고 주님과 일치된 마음이 되면 모든걸 다 용서하고 비뚤어진 마음과 상처와 상대방의 기분 상하게 하는 모습들을 넉넉히 참아내고 신경 안쓰고 살아갈수있다.
그것이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모습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