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우상에게도 예배하거나 섬기지마라.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이다. 나에게 죄를 짓고 나를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그의 삼대, 사대 자손에게까지 벌을 내릴 것이다.
하지만 나를 사랑하고 나의 명령에 따르는 사람에게는 수천 대 자손에 걸쳐 한결같은 사랑을 배풀 것이다
출20:5-6 (쉬운성경)
율법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택하시고 언약백성으로서 언약을 맺으시기 위해 율법을 주시고 그 언약을 신실히 행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말한다.
이것은 하나님과 우리와 뗄래야 뗄수가 없는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성을 말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보통 우리는 율법을 보면서 두려우신 하나님을 연상한다.
구약에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율법을 안지키면 바로 죽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약에 와서 예수님은 산상수훈이라는 가르침을 통해 오히려 더 강화하고 발전적인 형태를 보게된다.
이제 마음 속으로 무슨 나쁜 생각을 해도 그것이 죄임을 말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용서하기 위해 오셨다고 또 말씀하신다.
그래서 율법 +용서 는 예수님이시다.
우리는 아무리 성자라고 불림을 받아도 산상수훈은 지킬수가 없다.
오히려 성자 수준의 사람들이 더 죄에 대해 고민한다. 바울을 보면 알수있다.
언제나 바울은 죄에 대해 심각하고 예민했고 결론은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누가 나를 건져내라..'' 나는 날마다 죽노라..'하고 로마서에 보면 바울이 자신에 대해 탄식하는 귀절을 볼수있다.
우린 이런 귀절을 보면 위로가 되지 않는가..
난 너무나 위로가 된다.
저렇게 몸부림치며 주님의 휼륭한 일을 하는 사람도 죄에 대해 고민하고 애를 쓰는구나..
솔직히 기도를 깊히 하는사람은 죄에 대해 민감하고 늘 주님앞에 죄송한 마음으로 살아간다.
늘 자신의 죄에 통회하고 고민한다.
우린 우리의 마음을 통제할 능력이 없기에 그렇다.
육신은 항상 세상에 있는 마귀에게 노출되어있다.
그래서 힘든 것이다. 예수님만이 우리를 지켜주신다.
그래서 겸손할수밖에 없는것이 기도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형태를 보고서도 금방 어떤사람인지 파악할수 있다.
주님이 사용하시는 종인지, 아니면 겉모습만 주의 종인지...
기도하는 사람은 언제나 겸손하게 되어있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해주는 법이다.
십계명외에 70개의 율법이 있다고 한다.
이 법에서 가장 중요한법은 하나님을 경배하는 법이다.
이런 율법은 이스라엘이 절대적으로 지켜야 하는 법이고 안지키면 생사가 갈린다.
하나님은 나는 질투하는 하나님이라고 못박으셨다
이것은 이스라엘이 유일한 하나님만 섬기는 하나님의 선민 이 되느냐 아니면 다른신을 섬기는 멸망할 존재인가 그런 긴장감과 명령이 내포되어 있다.
이것은 이스라엘의 특권이자 자존심이다.
얼마나 특별한 존재인가.
우리도 마찬가지이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거듭났다면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특별한 존재가 된것이다.
얼마나 기쁜가..
이렇게 하나님의 선민으로서 주님은 택하시고 그속에서 한사람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노아에 이어서 다윗왕 그의 혈육 마리아를 통해 예수님이 오시도록 인도하셨다. 선택한 이스라엘 중에서도
한 경건한 사람을 통해 예수님이 오시기위한 하나님의 섭리와 방법이 아닌가.
이제 예수님이 오셔서 우린 예수님만 영접하면 구원을 받고, 예수님을 우리 마음에 모심으로 성전이되고 거듭난 인생을 살아간다.
이렇게 쉽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데 이스라엘 민족은 그렇지가 않았다.
많은 고난과 핍박, 수많은 피뿌림과 죽음등을 거치고 여기까지 온것 아닌가.
많은것은 모르지만 주님이 이스라엘을 먼저 택하시고 예수님이 오시고 우리를 부르신 사실을 우린 부인할 길이 없다.
그런 의미에서 자기가 구세주라고 떠드는 한국사람들은 이단이 아니고 뭔가..
이런 수작에 넘어져가는 수만명의 사람들을 보면서 너무나 답답하고 마귀의 수작에 혀가 찬다.
예수님은 유대인을 통해 오신 메시야이지 한국사람이 아니다..
날마다 우리 주님을 찬양한다.
사람들은 유대인을 싫어한다.
그들이 똑똑하고 유난히 돈을 좋아하고 부자여서인가...모르겠다.
어쨋든 주님은 이 마지막때에 서로 사랑하라고 하신다.
사랑하고 섬기며 같이 예수님을 믿는 가족이 되고 주님을 마음껏 경배하면 얼마나 하나님이 기뻐하실까 생각해본다.
주님을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수천 대 자손에 걸쳐 한결같은 사랑을 배풀것이라고 출애굽기20장 6절에 분명하게 말씀하셨다.
주님의 계명이 무엇인가.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내가 새 계명을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서로 사랑하면 우리 자손 수천대에 이르기까지 축복하신다고 하신 약속의 말씀은 지금도 현제 유효한것 아닌가..
주님 ..
산상수훈에 있는 모든 주님의 법을
지킬수 있도록 성령님 나를 도와주소서.
주님의 마음을 알게 하소서..
주님, 영혼들을 사랑하도록 내 마음에
사랑을 부우소서.
주님 없이는 나는 무너집니다.
주님 함께 하여야 사랑이 가능합니다.
나를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