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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결함...

      날짜 : 2016. 10. 05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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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을 깨끗게 하기 위해서, 제사장은 새 두마리와 백향목과 진홍색 실 한뭉치와 우슬초를 가져 오너라. 그리고 새 한마리를, 생수가 담겨있는 오지그릇 위에서 잡게 하여라.
        그런 다음에 제사장은 아직 살아 있는 남은 새와 백향목과 진홍색 실과 우슬초를 가져다가 그것들을 방금 잡은 새의 피와 생수에 찍어라. 제사장은 그 피를 그 집에 일곱번 뿌려라.
        레14:49-51(쉬운성경)

        문둥병의 진단법에 이어 문둥병자의 정결예식과 규례가 세부적으로 규정되어 있음을 보게된다.
        문둥병은 육체의 치명적으로 영향을 주어 하나님의 임재와 성소를 더럽힌다는 이유로 철저하게 분리시키고 나중에 회복된 사람도 정결예식이 아주 까다로운 예식을 통해서만 이스라엘 공동체 안에 들어올수 있었다.
        그만큼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고 싫어하므로 희생 제사없이는 우리와 교제할수가 없기에 그렇다.
        이 모든 의식은 예수님의 구속사와 연결된다.

        오늘 새기에 은혜받은 귀절은 백향목과 우슬초 두마리의 새..죽은새 살아있는새 ..생수와 홍색실..
        여기에 대해 목사님이 자세하게 구속사에 대해 구원의 동선을 그려주셨다.
        백향목은 나무 중에 으뜸이고 나무의 왕이라 부를정도로 웅장하고 수려한 자태의 나무이다
        반면에 우슬초는 가장 낮고 천한 식물에 속한다고 한다.
        이것은 모든 식물을 의미하고 예수님의 전체사역을 말한다고 하셨다.
        두마리의 새중 죽임을 당한 새는 예수님의 죽음을 의미하고 살아있는 새는 부활을 의미한다.
        생수..흐르는 물은 생명을 의미하며 홍색실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미한다고 하셨다.
        말하자면 높고 높은곳에서 천하고 낮은 땅에 오셔서 고난당하시고 죽으시고 예수의 피를 주시고 생명을 주셔서 새로운 피조물이 된 우리들을 말한다고 말씀하셨다.
        놀라운 예수님의 구속사 이야기 아닌가.

        우리의 죄는 오직 예수님만이 해결할수 있다.
        얼마나 복된 영혼들인가.
        이제 우린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거듭났고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
        이스라엘은 예수님이 오시기전 까지 이렇게 철저하게 정결의식을 하지 않으면 살수가 없었고 지키지 않으면 죽었다.
        그렇게 하나님이 택한 백성은 조금이라도 죄나 부정적인것이 틈타는것을 용납하지 않으셨고 이 모든 죄악은 하나님의 임재와 성소를 더럽힌다는 이유로 분리시키고 구별하므로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임을 나타냈고 거룩함을 유지해야 했다.
        이제 예수그리스도가 오셨으므로 그 두터운 성소의 휘막이 찢어졌고 없어졌는데도, 유대인들은 아직도 메시야를 기다린다.

        그러나 우리 믿는자들은 얼마나 쉬운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거듭난자는 모두가 예수님의 피로 죄사함 받았다.
        이제 구원받은 우리는 어떻게 살것인가.
        새로운 피조물이 된 우리들은 날마다 우리안에 더렵혀지는 육신의 죄를 보혈로 씻고 기도하며 말씀으로 살아가는 정결한 신부의 모습으로 만들어 가야 하는것 아닌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완전히 구속받았다.
        그러나 육신이 있는한 날마다 수고해야 할 우리의 몫이 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렇게 지키고 제사드리는 삶이 삶이 된것같이 우리도 예배하기 위해 구원받은 것이다.
        지금도 이스라엘은 수많은 절기와 제사들이 있다.
        그들은 이것이 그들의 삶 자체로 지켜나간다.

        로마서에도 말씀하신다.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하므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12:1-2

        이제 유대인들도 많이 믿는자들이 생겨났다.
        메시아닉 유대인들이 많이 생겨나 구약의 모든 제사가 예수님과 연결되어 딱 떨어지는것을 저들이 누구보다도 더 잘안다.
        놀라운 일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일에 대해 너무나 모른다.
        그러나 모든 하나님의 의도는 성경 안에 있다.
        성경안에서 이스라엘을 보고 구석사를 보아야 한다.
        예수님이 유대인의 혈통으로 오신것은 하나님이 택하신 유대인을 결코 잊지 않으시고 기억하신다는 의미가 아닐까.
        우리는 지키라고 해도 못지키는 절기와 제사의 절차를 그들은 아직도 지켜내는 모습을 보면서 그냥 우리는 주님께 구원받은 것으로 만족하고 감사로 끝나고 마는 것인가..
        유대인은 절기때가 되면 학교도 일도 다 내려놓고 하나님께 집중하며 제사를 지낸다.

        이제 우린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따라 중보해야한다.
        중보하는것이 사랑하는 것이다.
        서로 중보하고 유대인이 메시야 예수님을 만나도록 기도하고 같이 중보해야 한다고 믿는다.
        다행히 요사이 많은 사람들이 중보에 동참하고 있음에 감사하다.
        구약과 신약을 들여다보면 예수님의 구속사가 고스란히 녹아있고 연결되어 있다.
        이것을 보면서 날마다 말씀으로 새로워져 감을 느낀다.

        우리에게 주신 새로운 생명을 아름답게 지어가는자가 되기위해 내 육신을 위해 부지런히 먹고 건강을 지키려 하듯이 내 영혼도 말씀과 기도로 예배로 건강하게 지켜 나가는 우리의 모습이 되어야 할것이다.
        그래야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하고 주님이 이 땅에 오실때 준비된자가 되어있지 않겟나..

        아멘 주님..
        오늘 귀한 말씀 배웠습니다.
        더 주님의 보혈 의지하고.
        더 기도하며 믿음으로
        든든하게 서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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