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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룩한일...

      날짜 : 2016. 10. 22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248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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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은 지혜와 키가 더욱 자랐고 하나님과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았습니다. 눅2:52 (쉬운성경)

        예수님은 33세 생애동안 30년은 일을 안하시고 3년동안 집중하여 사역하셨다.
        오늘은 여러가지 바쁘게 지내는 가운데 새벽에 목사님의 말씀이 하루종일 맴돌았다.
        "대부분 사람들은 영적인 일과 육적인 일을 구분합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33년 사셨는데 그러면 3년동안만 영적인 일을 하셨을까요...
        30년동안은 그냥 육적인 일만 하신건가요..
        아니지요..3년을 위해 30년을 사신겁니다.
        거룩하게 말이죠..
        모세를 40년 사용하기전 80년이나 훈련하신것 같이 말이죠..
        마찬가지입니다
        영적인 일과 육적인 일과는 구분하는게 아니고 같은것입니다.
        목사는 성직이기에 거룩한 일만하고 여러분은 아닌가요..
        아니라고 봅니다.
        목사나 성도나 학생이나 어느곳에서든지 최선을 다해 주님을 바라보며 살아가는게 거룩한 일입니다.
        목사만 거룩한일 하는게 아니죠..
        여러분도 있는곳에서 거룩한일을 하는것입니다.
        어느곳에서든지 주님을 위해 최선을 다하십시요.

        간단한 말씀 같지만 나에겐 신선한 충격이었다.
        맞아, 내가 하는 모든일이 거룩한 일이야.
        우리육신을 말씀에 굴복하고... 나의 자아를 십자가에 못박고 나는 죽어지고 예수의 생명으로 살아가는 일상생활 자체가 거룩한 일이지..
        그런 생각이 오늘 하루 지배했다.
        그래서 어디서든 선교사 마인드로 살아가야해.. 혼자서 중얼거렸다.
        어떨땐 하루종일 일터나 학교에서 육적인 일에 쫒기지만 우리영혼이 주님께 열려있고 열심히 주안에서 평강을 누리며 일하고 공부하는것이 그 자체가 영적인 일이라는 공감이 들었다.

        우리 믿는자는 우주의 중심이신 예수님의 가슴안에 박힌 보석같은 존재들이다.
        우리는 모두 보배이신 예수를 담고 살아간다.
        이 엄청난 진리를 깨달을때 우린 담대하고 믿음으로 세상을 이길수 있다.
        세상은 돈을 쫒고 멸망의 길로 자꾸 빠져든다.
        우리는 이런 세상을 향해 구별된 존재로서 승리를 외치며 살아가야 하는것 아닌가.

        승리이신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시다.
        우리의 육이 온전치 못해도 우린 주님을 모신 자이기에 늘 기뻐할수있다.
        그런 소망과 기쁨이 내 주의를 살린다.
        그래서 늘 성령충만을 구하여야한다.
        성령님은 우리에게 말씀을 깨닫게 하고, 말씀을 기억나게하고, 말씀의 신비와 비밀을 알게 한다.
        날마다 성령으로 충만하길 기도한다.

        주님 나의 모든 삶을 받으소서.
        날마다 주안에 있음에 나의 모습을
        보게 하소서.
        날마다 주님의 신부로
        단장되게 하소서.
        주님의 말씀이 나를
        휘감게 하소서.
        그리하여 날마다 말씀 붙잡고
        기도하게 하소서.
        중보의 영을 부우소서.
        그리하여 주님이 주시는
        지혜로 중보하게 하소서
        주님, 나를 통하여 주님이
        하실 일을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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