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론의 아들들, 곧 제사장들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제사장은 시체를 만져서 스스로를 부정하게 하지 마라. 레21:1 (쉬운성경)
레위기에 보면 특별히 정결법에서 성적인 부분을 많이 다루는것을 볼수있다
그만큼 제사장의 거룩성을 다룬다고 본다.
우상숭배, 부모저주, 간음등 사형에 해당하는 범죄들을 나열하고 상세하게 간음부분에서 서술하고 있다.
여러가지 시체에 대한 태도, 신체 조건, 결혼규례 정결규례들 세분화되어 가르치고 있다.
지금은 예수님이 우리의 대제사장이 되셔서 모든 제사법을 폐하셨지만 우리는 레위기에서 볼때 간과할수 없는 교훈을 담아내고 있다.
여기서 제사장들이 이스라엘의 지도자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직분이기에 성별의 의무는 더욱 강조되고있다.
언제나 백성의 모범이 되어야했고 조금이라도 육체의 결함이나 육체의 무늬가 있는자는 제사장으로서 일할수가 없었다.
그러면 지금 젊은사람들이 선호하는 문신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만약에 우리가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주님의 사랑을 어릴때 부터 제대로 배운 사람이라면 분명히 세상풍조의 산물임을 알고 그런것에 연연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구약의 제사장들은 인류의 대속을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예표한다.
예수님은 구속의 주인공으로 대제사장으로 오셨다.
그리고 우리는 그 예수님의 사역을 맡은 왕같은 제사장들이다.
그래서 우린 구약의 제사장들의 규례에 대해 배우고 교훈을 얻어어야 할 이유가 있다고 본다.
특별히 제사장들의 정결 규례에서 시체에 대하여 강하게 언급하였다.
가족과 골육친척외에 죽은 시체는 주검을 7일이나 가까이 가지 못하고 만지지 못하도록 철저히 규정하고 있다.
왜 제사장은 시체 즉 죽음에 대하여 철저했는가..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했듯이 죄악의 어떤 모양이라도 버려야한다는 말씀과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시기에 악한 세력과 상종해서나 타협해서도 안된다는것, 순결하게 여호와의 신앙을 보존하기 위함이라고 해석해 본다.
이 모든 정결법은 사망에서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한번에 총족되었기에, 이젠 우리가 억메일 필요는 없지만. 죄와 사망은 항상 연결 되기 때문이라고 본다.
여기서 배울수 있는것은 왜 가정과 골육친척의 시체에 대한 제반의무는 성실히 수행했나에 대해서 감동이 온다.
그만큼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것이 중요하고 중요하지만 가정에 대한 책임은 회피할수없고 가정의 중요성을 말씀한다고 보겠다.
요즘은 가정들이 많이 파괴되고 있다.
더불어 교회도 많이 파손됨을 느낀다.
왜 가정이 중요하고 몸된 교회가 중요한 것인가.
우리는 가정에서 또 교회라는 공동체에서 같이 더불어 살고 예배하도록 지어졌다.
그래서 믿는성도끼리 서로 배우고 그리스도께서 사랑하신 것처럼, 다른사람들을 사랑하며 같이 사랑을 배우며 낮아지고 깍아지고 그런 우리들이 되도록 공동체를 주셨다고 본다.
그런데 요즘은 교회를 가지않고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는 성도가 많아짐을 본다.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 자기가 좋아하는 목사님 말씀을 듣는것은 중요하지만 교회라는 공동체에서 주님의 몸의 지체로서 봉사하고 헌신하는 우리들의 모습이 더 주님보시기에 올바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인터넷으로 우린 많은 설교를 들을수있다.
그러나 그것은 교회는 아니라고 본다.
오늘 새기에 목사님의 말씀에 이런 이야기를 하셨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하나가 된것같이 교회도 하나됨이 목적이라고..그래서 우리는 주님과 하나되고 교회도 주안에서 하나가 되도록 하여야 하고 그것이 목표라는 말씀이 감동이 되었다.
그래서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하나가 된것같이 부부도 하나가 되도록 주님말씀안에 굴복하여야하고 교회도 말씀으로 낮추고 서로가 주안에서 주님의 몸을 만들어 가야됨을 시사하였다.
결국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신것같이 너희도 사랑하라는 말씀은 하나가 될때 사랑이 가능한것 아닌가 말씀하셨다.
이것은 우리의 의지가 포함된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결국 우리는 사랑이 부족하여 미워하고 싫어하고 헤어진다.
사랑이 부족한게 아니고 자기자신을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인 것이다.
주님은 이땅에 계실때 이타적인 사랑으로 우리에게 보이셨다.
사람들은 믿는자들 조차도 자신들을 너무나 사랑한다.
마지막때에는 사랑이 식는다 하였고 베드로는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하셨다.
우리는 자기를 핍박하는자를 원망하기는 열심이지만 그들의 죄를 덮어주기를 싫어한다.
그것은 가만히 들여다보면 모두들 자기를 너무 사랑하는데서 비롯된다.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가 되고자하는 사람들에게 모든걸 버리고 나를 따르라고 강조하신 것이다
예수를 믿고 따른다는게 무엇인가.
먼저 주님을 사랑하고 나를 주님께 맡기고 나를 포기하고 자아의 죽음을 십자가에 못박았음을 선포하고 이웃을 사랑할때 우린 비로서 가치있는 주님의 제자로서의 삶이 시작되는게 아닌가..
주님 ..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서로 사랑하고 한몸이 되고
일치가 된것같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라고 하신
메세지를 더 깨닫게 알게 하소서.
우린 너무나 나를 사랑하여
남편을 버리기도 하고 아내를버리기도 하며
나를 위해서만 주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우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사랑하는 악에서 벗어나
주님을 사랑하는 자가 되게 하여 주소서.
주님을 사랑하는것은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는것이라고 누누히 말씀하셔도
알지 못하는 우리를 용서하소서 ..
더욱 주님을 따르도록 이끄소서..
주님의 제자가 되도록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