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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의 수준이 우리들의 예배의 수준이다.

      날짜 : 2016. 10. 28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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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열사람이 다 깨끗하게 되지 않았느냐? 그런데 아홉은 어디 있느냐?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사람이 없단 말이냐?"
        그리고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눅17:17-19 (쉬운성경)

        누가복음17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공생애의 마지막이 가까이 오므로 십자가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 더 희생과 겸비의 모범을 보이시고 가르치시고 교훈하신다.
        그러나 오히려 제자들은 영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예수님과 반대로 나가며 세속적이고 엉뚱한것을 발언하고 있다.

        하지만 예수님은 밤낮으로 영혼들을 깨우고 수고하시며 열정을 쏟아내신다.
        예수님은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온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자신을 대속물로 내어주시기 위해 나아간다고 집중하시지만, 제자들은 이 땅에서 메시야 왕국을 꿈꾸고 자리다툼하고 속썩이고 있었다.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는 관심도 없고, 썩어 없져질 영화와 부귀만을 기다리는 어리석은 모습을 본다.
        그러나 예수님은 얼마남지 않는 공생애이기에 열심히 제자훈련에 집중하고, 그들의 주의를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믿음을 부각시키려고 여러 모양으로 가르치신다.
        공동체에서의 끝없는 용서와 겸손과 감사와 믿음, 10명의 문둥병자를 통해 구체적으로 감사하는 생활과 예배, 그리고 주님의 재림에 관하여 이야기하며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살아갈것을 비유로 제시하며 정확하게 교훈하고 있다.
        눅17장안에 우리의 영적생활 감사 예배가 다 들어있으며 재림에 대한 준비까지 들어있다고 본다.

        감사는 우리의 영적생활의 최고의 수준이다.
        우리의 감사의 수준이 우리들의 예배의 수준이다.
        우린 감사의 마음은 있어도 표현하는데 더디고 부족하다.
        10명의 문둥병자가 예수님께서 "고쳤다, 가서 제사장에게 가라" 하셨을때 아멘 하고 좋아했지만 하나님의 은혜에 다시돌아와 감사하는 표현을한 사람은 한사람뿐이라는 것에 우리는 깊히 생각해야 하며 그렇게 예배하는 자만이 더 큰 은혜와 궁휼을 입을수 있다는데에 의미가 있다.

        오늘 새벽 이방인이 한 문둥병자만이 예수님께 돌아와 감사하였다는것은 예배하였다는 말과 동일하다고 하시는 전도사님 말에 공감이 왔다.
        맞다. 감사는 즉 예배와 연관 된다.
        예배는 참으로 중요하다.
        우린 주님께 감사하여 예배하는 자체를 습관적으로 드리지 않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많은사람들이 주님의 은혜를 입었지만 육체적 소욕과 자기 중심적이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렸을때 배반하고 대적하고 도망갔다.
        결국 진정한 감사를 아는자만이 예배에 성공한다.
        예배의 삶은 진정으로 주님께 감사하여 감사를 표현하는 삶이라고 본다.
        주님께 감사하면 우린 자발적으로 예배에 나오고 사모함이 생긴다.
        우리가 무엇으로 주님께 귀한것을 올려 들릴수있겠는가..
        난 예배라고 생각한다.
        예배는 반드시 보상이 따른다고 생각한다.

        난 대학교 1학년때 예수를 영접하고 한번도 주일에 예배를 빠지지않고 지금도 그렇지만 보통 주중에도 예배에 가는걸 좋아했다.
        분명하건데 우리가족이 영적으로 축복받은 것은 사실인것 같다.
        난 그것이 전부라고 생각한다.

        지금 우리가 세상에서 부족함이 엿보이고 픙요하지 못하더라도 마음껏 예배할수 있는자는 분명하건데 복받은 자이다.
        우리는 그런 복을 놓치면 않된다.
        예배할수 있는자는 주님께 진정 감사할수있는 자이다. 그렇지 않은가..
        가족모두가 주님을 바라보면서 관계를 맺고, 그 중심에 서있다는게 얼마나 복된 가정인가.
        정말로 이땅에 살면서 가장 소중한 부분이다.

        요즘 박대통령 때문에 정말 시끌벅적하고 너무나 혼돈스럽다.
        많은사람들이 교계에서 큰 목사님들이 가만있는것에 분개한다. 나역시
        성경적으로 어떻게 해야하나 궁금하다.
        성경에 로마서13:1절엔 국가의 권세 잡은 사람에게 복종하고, 하나님이 세우시지 않은 권세란 없다고 하였고 세상의 권세는 다 하나님께로부터 나왔다고 하셨고, 그러나 그시대의 로마를 향한 것이기에 살펴야 겟지만... 그러나 세례요한은 헤롯에게 바른 소리하는 선지자여서 목이 잘렸다.
        많은 교감이 교차한다.

        현실적으로 많은 목회자가 타락하였기에 우린 솔직히 세상에 할말을 잃었다.
        그래서 더 하나님의 뜻을 살펴야 한다고 생각한다.
        분명한것은 무당을 숭배하는것은 절대적으로 지도자의 잘못이고 마귀가 이끄는데 빠져있기에 하나님이 버리실 것이고 절대로 도우시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교계에서 대통령에게 편지를 올리는것은 정말 좋은일이라고 생각해본다.
        다행이 어떤 목사님이 대통령에게 따금하게 한마디 하시면서 글을 올렸다.
        참으로 용기있는 목사님이시고 감사한 분이시라고 생각한다.
        이 시대에 우리가 올바른 말을 하는것도 필요하고 중요한 시기임에 분명하지만, 조심하면서 기도하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편지정도는 분명히 올릴수있지만, 하나님의 생각을 벗어나서 너무 행동적으로 나가는 것은 조심해야하지 않나 생각해본다.
        이것이 국민들의 싸움이나 분쟁과 혼란으로 번지지 않기를 기도한다.

        큰교회 목사님들이 움직이지 않는다고 성경말씀을 대놓고 가르키면서 힐란하며 목소리 높일 이유도 없고, 으르렁 거릴 필요 조차도 없다.
        단지 그분들은 그분들 나름대로 기도하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리고 있다고 난 본다.
        그 일보다도 하나님의 나라가 중요하고 우리 영혼들의 문제가 더 시급하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시는가 인도함따라 움직이는게 중요하다.
        우리는 각자 사명이 있다고 본다.
        사명에 따라 주님은 이끄시리라 생각해본다.
        나라의 문제를 위해 정말 기도한다.
        박대통령이 정직하게 토설하고 국민을 위한 대통령이 되시길 기도한다.
        마음이 정말 아프다.

        주님 예배하는 가정이어서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주님께 예배하고 싶습니다.
        날마다 주님만 바라봅니다.
        주안에 거하여 서로가 우리안에 계신
        예수님만 바라보고 삶을 누리게 하소서.
        가정에 예수님으로 하나됨이 제일 큰
        행복임을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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