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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격의 하나님..

      날짜 : 2016. 11. 05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294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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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은 인격의 하나님이시다.
        우리가 회개하면 또 우리안의 예수의 피를 보시고 용서 하신다.
        용서 라는 이 단어가 얼마나 우리의 속을 쓸어 내리게 하는가..
        정말 우리의 영적생활에 용서가 없으면 우린 모두 우리 안이 타들어 죽어가고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용서 하기 위해서 오신 예수님을 생각할때 우린 얼마나 감격하고 울고 감사하고...
        그렇지 않은가..
        그래서 가끔 우리는 십자가 앞에서 눈물을 흘린다.
        나를 용서하시고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을 바라볼때 얼마나 감사한지....

        오늘 어떤분이 그런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신것은 알고 있었지만, 정말 나의 죄를 위해, 나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심이 레마로 다가온것은 불과 얼마되지 않는다고..
        그것이 내안에 느껴질때 많이 많이 울었고 감사했다고..
        이것이 거듭난다는 의미 같다고 말하셨다.
        맞다.. 우리는 예수님이 나를 위해 못박혔다는 것을 알때 우리 안에 예수님이 오심을 알게 된다.
        그런 감격을 아는자는 타락하지 않는다.
        나를 용서하러 오신 예수님..
        이것은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다.

        용서는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기쁨이요 선물이다.
        우리 모두 주님의 용서가 있기에 서로가 밝게 웃고 반기는것이 아닌가 ..
        그리고 미워하는 사람들도 품고 용서할수 있는거 아닌가..
        인격의 하나님은 늘 기다리신다.
        내가 상대방을 용서할수 있도록..
        언제나 우리는 용서할수 있는 능력을 우리안에 가지고 있음을 알아야한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안에서 내가 모든것을 할 수 있느니라... 말씀하셨다.
        예수님을 모심이 용서할수 있는자가 된것이 아닌가..
        주님은 베드로에게 일곱번의 일흔번까지라도 용서하라고 하셨다.
        그 말씀은 쉬지말고 계속 용서하라는 의미이다.

        율법+용서 = 예수님이시다.
        그래서 회개가 중요하다.
        회개하면 주님이 용서하신다.
        회개는 완전히 삶의 돌이킴인데, 우리는 쉽게 회개하고 쉽게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
        이스라엘 사람들은 울며 소리지르고 회개했지만, 온전한 회개를 하지 않아서 또 우상을 섬기고 죄를 지었다.
        우리의 모습 같지 않은가..
        정말 회개한 사람은 완전히 삶의 변화가 있는 사람이다.

        인간은 어자피 용서하지도 회개하지도 못하는 인생이다.
        힘들면 울고 불고 난리를 치지만 살만하면 또 교만해지고 죄를 짓는다.
        그래서 우리모두 예수가 필요한거 아닌가.
        그러나 우리의 의지를 넘어서지 않는 인격의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의 의지로 삶이 완전히 변화 되시길 바라시고 또 기다리신다.
        이제 용서받은 우리는 예수안에 있기에 회개 할수있고 용서 할수있고 변화된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의지를 왜 주셨는가..
        내가 해야 할 몫이 있기에 그렇다.
        회개하려고 노력하고, 용서하려고 애쓰고, 기도하려고 수고하고, 열심히 예배하고 살려고 하는것은 나의 삶을 주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바꾸어 가는것이다.
        그런자에게 주님은 말씀하신다
        일어나 나와 함께 걸어가자....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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