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것을 자녀에게 주려고 한다.
하물며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간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눅11:13 (쉬운성경)
지난 금요예배 때 말씀이다.
누가복음 11장을 보면 예수님이 주기도문을 가르키시고 곧바로 예수님은 비유로 두가지를 이야기하시면서 마지막으로 너희에게 가장 좋은것, 성령을 주고자 한다고 마무리 지으신다.
너희가 간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것이다 라는 말씀을 목사님이 하시면서 왜 예수님은 주기도문을 가르치시고 곧 바로 이 두 비유를 하셨는가에 대해 설명하시는데 크게 은혜가 다가왔다.
그나라 그의를 구하는 기도에서 두가지 비유가 모두 빵에 관련된 것이 아주 흥미롭지 않은가..
한 비유는 한밤중에 친구에게 빵 세개를 빌리는 장면이다.
친구가 질리게 조르는 장면이 안타까와 새벽이지만 일어나 필요한 만큼 준다는 내용이고 그다음엔 생선 대신 계란 대신 성령을 주겠다는 말씀이다.
예수님이 음식에 관련해 비유하시고 나중에 성령으로 마무리 하신것이 흥미롭지 않은가...
예수님이 주고 싶은것은 먹는것도 주시지만 결국은 성령님, 즉 우리안에 예수님을 주시겠다는 이야기라고 목사님이 언급하시고 강조하셨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가르쳐준 기도중 주기도문은 정말 위대한 기도이다.
어떤사람은 주기도문의 의미를 새기면서 간절히 기도를 반복하였더니 병도 낫고 두려움과 걱정이 사라졌다고 간증한다.
어떤분은 밤새도록 주기도문으로 간절히 기도했더니 문제가 해결되었노라고 간증한다.
어떤분은 주기도문중 너희가 너희에게 죄지은자를 용서해 준것같이 나의 죄를 용서해 주옵시고..이 부분에서 목이 메어 넘어가지 못하였는데 주님께 간절히 회개하니 결국 용서하게 되었노라고 간증한다.
많은 간증을 주기도문에서 듣는다.
나 역시 예배때마다 대표기도 할때마다 주님의 뜻이 이 자리에 임하게 해달라고 늘 기도한다.
나는 보통 믿음이 연약하고 기도가 안되는 사람한테는 처음에 주기도문의 의미를 생각하며 간절히 기도하라고 가르쳐준다.
하나님이 가르쳐준 기도의 위대함은 어디서나 효력을 발생 하기에 그렇다.
하나님.예수님. 성령님은 하나 이시다.
이 부분을 이해한다면 예수님께서 그토록 주시고자 하시는 성령의 의미를 알수있다고 본다.
그 어느것보다도 예수님을 소유하라는 말씀이다.
그래야 모든걸 소유하고 넉넉히 이기고 누린다는 이야기 아닌가..
이 부분에서 우린 확고해야 한다.
그래야 세상의 물결에 내가 치우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정체성으로 담대하게 세상을 지배하며 믿음으로 살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에게 성령으로 예수님을 주시고 우리안에 거하게 하시고 성령의 전으로 우리를 세우시고, 주기도문을 주셔서 하늘의 뜻이 우리에게, 교회에게 이루도록 하신 것이다.
그래서 빵보다도 일용할 양식보다 생선보다도 달걀보다도 더 우리에게 필요한건 성령, 예수님 이신것이다
우리안에 예수님으로 가득할때 말씀이 사모하게되고 말씀을 더 알기를 원한다.
날마다 예배하고 싶고 주님의 말씀을 먹기를 바란다고 본다.
주님은 구하라 찿으라 문을 두드리라 하신다.
그만큼 주님은 우리가 기도하기를 원하신다고 본다.
우리는 날마다 구하고 찿고 두드려야한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에게 먼저 예수안에 거하도록
성령님이 우리의 삶에 가득하도록 이끄실 것이다.
그래서 어려움도 있고 우리가 원하는 기도가 안돼고 늦쳐줄수도 있다 .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하늘의 뜻이 내안에 이루어지는것, 예수로 가득해지는것 이기에 그렇다
주님은 영원하신 분이시고 우리도 영원하기에 그렇다.
세상근심은 잠시 잠깐이고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하기에 그런것 아닌가.
예수님 날마다
기도합니다.
하늘의 뜻이 내안에
이루어지게 하소서..
그리고 우리가정에, 우리 교회에 ,
우리 일터에 이루어지게 인도하소서..
주님의 나라만 영원히 높임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