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6장]
6:4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6: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구제 할 때에도 기도할 때에도은밀히 하라는 말씀이 와 닿았어요
내가 드러나길 원하고 나타내지길 원하는 그런 교만하고 자랑하는사람이 되지 않기를 원하고
기도도 정말 주님과 은밀하게 깊고 진실되게 대화하길 원하고 주님과 그런 친밀한 사이가
되기를 원합니다
6:15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남이 나에게 정말 큰 잘못을 했어도 그것을 용서해 줄 수 있는 사람인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됐습니다. 내가 용서하지 않으면 주님도 용서하지 않는다고 하신 말씀이 무섭네요
6: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이 말씀도 저에게는 무섭게 들렸습니다. 다시 한번 체크하게 되네요 내 마음이 어디에 가있는지
내 마음을 어디에 더 집중하는지 온전히 내 마음과 관심이 주님께로만 향해 있다면 좋을텐데요ㅠ
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공중의 새도 주님께서 기르시고 들에 백합화도 주님이 기르시고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주님이
입히시는데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살아가면서 내가 무엇을 먹을지, 입을지,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삶을 누릴지 고민하고 있는 우리에게 주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기도 할 때에도 내 개인적인 것을 구하는 것보다 주님의 것을 구하고 주님의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주님의 의를 구하는 그런 기도를 해야겠다고 또 한번 생각했습니다.
당연히 나의 것이 급하면 나의 기도가 먼저가 되고 기도의 목적이 구하기만 하는 것이 되버리는데 기도의 목적과 순서, 근본적인 기도의 본질이 무엇인지 알게하네요
[마태복음 7장]
7: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첫절부터 명료하게 비판받지 않으려면 비판하지 말라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내 잘못은 마치 하나도 없는것처럼 남의 잘못만 보이는 착각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한번더 돌아봅니다.
판단에 대해서 정말 중요하게 말씀하시는것 같아서 새기고 항상 경계하며 살아야 할거같아요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아무리 주님을 잘 믿는거 같아도주여 주여 부르짖는거 같아도 마음의 중심에 주님이 없다면 천국에 가지못한다는 말씀이 나를 또 돌아보게합니다.
7:23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이 말씀이 왜 그렇게 무서운지 나중에 주님이 나를 알지못한다고
하신다면 그것이 얼마나 비참하고 슬프고 견딜수 없을지 너무나 무섭고 슬퍼요ㅠㅠ 주님을 제대로 믿고 제대로 섬겨야 한다는것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7: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그 어떠한 시련이 와도 절대로 무너지지 않는 믿음이 있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말씀위에 믿음이 굳게 뿌리내리고 마음의 중심이 온전히 주님만을 향해있는, 주님을 제대로 알아 흔들릴래야 흔들릴수 없는, 그 어느것도아무것도 흔들수 없는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주님으로 인해 더욱더 강하고 단단하여 져서 세상을 살기두려워하는것이 아니라 모든것이 소중하고 감사한 그런 믿음의 사람 되길 더 원합니다.
[마태복음 19장]
19:14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자의 것이니라 하시고
아이들은 보고 그대로 느끼고 그대로 믿고 의심하지 않는, 정말 예수님이 볼때 순수하고 깨끗하고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우리가 볼때는 미숙하고 어리석을지 모르지만 그 마음과 그 순수함을 예수님께서 사랑하신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세상을 뱀처럼 간사하고 영악하게, 약아서 마치 자신이 지혜롭게 산다고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되면 안되겠다고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너무 착하고 순수하고 바보같을 정도로 정직하게 이세상을 살면 안되나 다른 사람들처럼 이세상을 이용하고 가식적으로 조금더 약게 살아야 하나 하고 너무 많이 고민하고 갈등했지만 계속 그러면 안된다고 싸인을 주시는거 같아서 너무 감사합니다.
19:26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오늘 너무 감사한것이 일때문에 아이들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고 찬양준비 때문에 찬양을 듣다가 주님이라는 분을 내가 섬길수 있는 구원의 존재가 된것이 너무 감사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는데 말씀으로 또한번 주님의 사랑과 역사하심, 내곁에서 내바로 옆에서 나에게 대화하려고 하시는거 같아서 너무 감사합니다 나를 만나기 위함이라고..내가 무엇이기에 내가 얼마나 주님보시기에 부끄러운데 이렇게 내 마음을 두드리고 감사하고 죄송하게 하시는지ㅠ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주님은 능히 하실 수 있사오니^^
[마태복음 20장]
20:26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20:27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20:28 인자가 온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예수님은 높임받기 위해 오신것이 아니고 자신의 목숨을 사람들을 위하여 희생하기 위해 오셨는데 우리는 살아가면서 높임을 받으려고 하고 높임받고 있는 사람들을 너무 많이 보게되는거 같아요. 어떤 위치에 있든 어떤 영광을 누리고 있든, 인정을 받는 위치에 있더라도 항상 겸손하고 낮아지려는 마음이 있어야 할거 같아요. 또 나는 저사람보다는 낫지 저사람은 저래서 아니야 하면서 판단하고 남을 나보다 낮게 여기는 교만한 사람이 되면 안될거같아요ㅠ 평생 기도하며 싸워야 할 부분이 겸손이라는것, 절대로 높아지거나 교만하지 말아야하는것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계속 계속 나를 돌아보기를 기도합니다.
20:30 소경 둘이 길 가에 앉았다가 예수께서 지나가신다 함을 듣고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니
20:31 무리가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더욱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지라
사람들이 시끄럽다고 조용히 하라고 꾸짖어도 더욱 소리질러 예수님을 부르는 소경들과 그들을 발견하는 예수님이 상상이됐어요. 그들의 마음이 어땠을지 주님은 또 그들을 볼때 어떤 마음이었을지... 주님께서 나의 간절한 마음을 내 영혼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나도 보아주실줄을 믿고 기도해야겠습니다. 주님이 만나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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