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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라디아서 말씀나눔

      날짜 : 2016. 11. 15  글쓴이 : selina

      조회수 : 2389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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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라디아서 1]

        1:1  사람들에게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죽은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된 바울은

        1:10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눈에 바로 보이는 사람들 때문에 내가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지 않고 있는거 같아서 너무 찔리네요  사람들 때문에 주님이 먼저가 되지못하는 요즘의 나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먼저가 되고 모든 마음과 생각이 주님밖에 없는 그런 내가 되기를 계속 기도해야 할거 같습니다. 사람에 휘둘리고 영향 받지 않고 오로지 성령 하나님과 예수님의 그 사랑을 의지하기를 기도합니다.

         


        [갈라디아서2]

        2: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줄 아는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2:19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향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을 향하여 살려 함이니라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것이 아니요 오직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2:21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

         

        2장에서는 율법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말씀이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내 삶이 율법적인 것에만 집중되었나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율법적인것이 중요하지 않다는것은 아니지만 그 전에 나를위해 죽으시고 사랑하여 주시는, 사랑으로 모든것을 이기시는 예수그리스도와 시간도 나와 함께 하시고 나의 모든것을 주장하시고 역사하시는 성령하나님의 위치를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향하여 죽었나니  나의 삶에서 성령님보다 율법이 중요하여서 율법에 목메고 그것에 마음상하고 하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되는 말씀이고 

        '의롭게 되는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말씀이 너무나도 무섭게 다가왔습니다.

         


        [갈라디아서 3]

        3:5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듣고 믿음에서냐

        3:6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3:10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3:11  하나님 앞에서 아무나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이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니라

        3:22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아래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함이니라

         

        3장에서도 율법과 믿음에 대한 말씀이 많은거 같아요. 눈에 보이지 않고 직접적인 교통은 없지만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보다 율법지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지는 않는지 생각해 보게하는 말씀이었습니다. 율법적인것이 앞서서 오히려 자신을 괴롭게하고 고뇌하고, 사람들을 정죄하고 판단하지는 않는지... 예수 그리스도를 완전히 마음에 믿음으로, 조금 더 주님과 하나되려는 간절한마음으로 주님 안에서 자유함을 느끼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것도 이기시는, 율법을 지키지 못하는 부족한 우리까지도 주님으로 덮으시는 사랑을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여호와 주님 주의 이름이 가운데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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