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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란...

      날짜 : 2016. 11. 20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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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울은 한없이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속에 있는 것은 배설물이라고 표현하면서 자신을 복종시켜 죽을 육체에 주님의 생명이 나타나도록 애쓰고 그렇게 살아갔다.
        기도하는 사람은 자신을 보는 사람이다.
        기도할수록 자신의 모습이 보여지므로 겸손할수 밖에 없는 사람이 된다.

        가끔가다 이런생각을 한다.
        영혼들을 섬길때 느끼는것은 믿음으로 한다고 하지만 여전히 나에게 사랑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이기적인 생각에 힘이 든다는 생각도 든다.
        어떨때는 너무나 시간을 허비함을 느낄때도있다.
        이럴때 주님은 어땟을까 생각을 깊히 해본다.
        성령의 열매에 절제도 들어가있다.
        절제는 나의 감정을 조절하여야 하는것도 있지만 주님과의 교제에 시간을 다른곳에 허비하고 있다면 분명히 절제라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난 영적인 교제가 아니면 시간 보내는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사람들도 영적으로 유익을 주든가 아니면 유익이 되지 않으면 선을 긋는 습성이 있다.
        그러나 그것이 사랑이 부족하기에 나오는 경우를 보게된다. 그럴때마다 속으로 깜짝놀란다.
        아 나에게 사랑이 부족하구나...
        주님 나에게 주님의 마음을 부어주소서...

        어떤 사람은 그냥 만나서 같이 밥먹고 노닥거리는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 시간은 될수있는대로 줄이려고 한다.
        어쨋든 우리 죽을 육체에 생명이 나타나는 삶은 내가 날마다 말씀보고 기도하므로 죽어지는 연습을 해야한다.
        신기하게 말씀과 기도에 깨어있으면 내육신이 죽어진다.
        그래서 자주 예배에 참석하고 말씀을 듣고 늘 기도하려고 애쓰고 말씀을 읽고 묵상해야 한다고 본다.
        모든 문제는 말씀을 안읽고 기도생활을 안하고 예배를 소홀히 하는데서 온다.
        우리는 영적인 존재로 만들어 졌기에 그렇다.
        그래서 영혼을 위해 먼저 애써야 한다.
        주님을 바라보는 삶은 아무리 강조해도 다함이 없다.
        세상이 변해가고 과학과 문화가 발달되고 컴푸터 시대로 도래하면서 많은 신학자들도 자유화되고 더욱 인간 중심의 생각들이 도배를 하고 있는걸 보게된다.
        인간화 즉 자기중심의 모습으로 치우치다보면 것잡을수 없는 사람들이 되는걸 참 많이 본다.
        어떤사람은 말씀도 많이 알고 기도도 열심히 하는데 정확하게 판단하고 비판하는 기질을 버리지 못하여 모든걸 다 지적한다.
        이런사람은 분명히 자기중심이다.
        자기중심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계속 문제만 보이고 마귀에게 미혹된다.
        우리는 그런 기미가 보이기만 해도 자기부인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사람들은 모두다 비판하고 지적하고 싶은 기질이 있기에 그렇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사랑은 모든것을 받아들인다.
        하나님은 사랑자체 이시기에 예수님을 보내셨다.
        그것을 늘 기억해야 한다.
        사랑이 무엇인가.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친절하고, 시기하지 않으며, 자랑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으며, 무례히 행동하지 않고,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으며, 쉽게 성내지 않으며, 원한을 품지않고, 불의를 기뻐하지 않으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것을 덮어주고, 모든것을 믿으며, 모든것을 소망하며, 모든것을 견뎌낸다. 사랑은 영원하다.
        이런 사랑을 묵상 하고 고민한적이 있는가..
        우리가 이런 사랑에 조금이라도 없는게 있다면 우린 아직도 부족한 것이기에 배워야하고, 자기를 죽이고 부인하고 거절하면서, 주님의 모습을 습득하도록 애쓰고 배워가야 한다고 믿는다.
        우리가 예수님을 배워가고 우리안에 고착시키는데 애쓰는 작업은 평생하더라도 얼마나 이것자체가 가치있는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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