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살롬.여호와 라파.
여호와 이래. 여호와 삼마.
여호와 닛시. 성경에는 참 다양하게 하나님의 성품을 이야기 하신다.
주님은 평안이시고, 치료의 하나님시고, 예비하시는 하나님, 그리고 날마다 함께하시는 하나님,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이라고 하신다.
이런 하나님의 속성을 우리가 꿰뚫기만 해도 우리의 삶에는 걱정이 없어지고 감사만 나오게 된다고 본다.
우리가 그런 하나님의 속성을 인식하지 않고 살기에 늘 허둥대둥 되는것 아닌가 생각한다.
보통 걱정하고 염려하고 주의 사람들을 보고 기대하지 않는 사람들과 이야기 해보면 대부분 사람들을 상태에 촟점을 마추고 그 뒤에 계신 하나님을 못 보고 그 사람안의 크신 하나님의 잠재력 을 무시하는 데서 발생한다.
그럴때마다 난 말한다.
그 사람 뒤에 하나님을 바라보시고 믿으세요.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움직이시고 변화시킨다고 기대하고 기도만 하세요.. 그러면 하나님이 하시는 거예요..
항상 말해준다.
우린 이렇게 우리안에 크신 하나님을 잘 보질 못한다.
어제 주일 예배 말씀에서 큰 은혜받은 말씀이 있었다.
"보통 우리는 보이는것을 좋아하고 볼려고 애쓰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듣는것이예요.
사람들도 자꾸 보면 실망이 되듯이 말이죠.."
난 이 말씀 듣는데 맞아...하고 속으로 하나님만
바라보고 말씀을 듣고 깨달아야 해.....혼자 생각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것을 주셨다.
우리를위해 여호와 이래 준비하시고, 여호와 라파 치료하시며, 여호와 닛시 승리를 주시고, 여호와 살롬 평안을 주시고, 여호와 삼마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신다.
이 얼마나 위로가 되는 하나님의 속성이시고 말씀이신가..
이런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오는가..
그중에 여호와 살롬..여호와는 평강이시다.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은 매일 쓰는 단어이다.
살롬은 날마다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소망이시다.
예수님도" 너에게 평안을 주노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하신다.
이 말씀을 우린 알지만 우리는 노상 문제가 닥칠때
염려하고 걱정하고 두려워하고 그러지 않는가..
그래서 말씀을 아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말씀을 듣는게 중요한것이다.
들어야 우린 레마가 되는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오는가..
그러면 우린 이제 주님의 말씀이 나의 삶을 움직이고 하나님의 기운을 느끼며 주님과 함께 사는 자가 되어있는 것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