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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의 마음

      날짜 : 2016. 11. 23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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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의 마음은 이미 심히 부폐되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있다.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리니 예레미아17:9

        정말 우리는 예수님 없이는 절망이다.
        오직 예수님 만이 우리를 이 부폐한 마음에서 건지신다.
        우리는 예수님이 우리 마음을 열어주지않으면 비판적이고 이기적이고 개인적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필요하다
        성령님이 우리안에 오셔야 우리의 굳어진 마음이 부드러워지고 따뜻해진다.
        그래서 기도가 필요하고 성령님이 우리 마음을 다스려 주셔야 우리는 비로소 영혼들을 사랑할수있고 하나님을 이해할수 있게 된다.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과 사랑은 무궁무진 하다는것을 우린 아는가..
        알면서도 의지하지않고 내가 할려고 끙끙대는 모습은 우리에게 없는가.
        대부분 우리의 문제는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데서 발생한다.
        내 주의에 지인이 매일 자기의 어려움을 호소하기에 어느날 어느 선에서 단호하게 이런 말씀을 드렸다.
        '왜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지 못하세요.
        어려움을 자꾸 이야기하시면 어려움은 머물게 되어있어요..본인의 믿음으로 물리치고 하나님을 의지 하시고 믿으세요
        믿음이 무엇입니까.
        보이지 않는것을 믿는게 믿음이죠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고 성경에 말씀하시잖아요.
        자꾸 믿음으로 주님이 해주실것을 기대하세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듣고 계시는 그분이 믿음이 생기시는지 다행히 고맙다고 하셨다.
        우리는 보통 믿음이 있다고 하여도 자꾸 딴소리를 한다.
        우리 마음이 부폐되었기 때문이다.
        이미 창세기에 우리의 마음은 부폐되었고 마음의 실체를 말하고있다.
        예수님도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니 이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막7:20-23

        이렇게 예수님은 우리 마음의 실상을 적나라하게 표현하시고 계시다.
        이런 부폐된 우리 마음에 예수님이 없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세상사람들이 타락하고 이상하게 변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고 생각해 본다.
        주님을 알지못하고 마음에 모시지 못한 사람은 당연히 타락하고 부폐할수 밖에 없는게 인간들의 실체가 아닌가 생각한다.
        정말 우리에겐 믿음이 필요하다.
        우리안에 성령님의 다스리심이 필요하다.
        우리의 마음이 예수님의 마음이 되게 해달라고 지속적인 기도가 필요하다.
        우린 너무 나의 마음을 성령님의 통치하심을 받지 않고 제멋대로 방치해 놓은것은 아닌지...
        살펴야 한다고 본다.
        성령께서 나를 다스리고 통치함 받으면 불평 불만이 사라진다.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이 해결해 주시고 도우실것을 믿고 주님을 기대하며 나아간다.
        모든걸 맡기며 보이지 않아도 믿음으로 증거를 갖고 감사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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