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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령의 통제 받는 삶..

      날짜 : 2016. 11. 27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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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곱의 인생을 생각해본다
        이기적이고 교활하고 이기기를 좋아하고 하나님이 자기와 함께 하는걸 알고 그것을 이용해 라반을 속이고 모든 욕심 성취하려는 야곱은 나를 비롯해 요즘의 현대인들의 신앙인들을 보는듯하다.

        야곱은 분명히 하나님이 택하셨고 그를 뽑아서 훈련시키는 성령의 도구였음에 확실하다.
        그는 성령의 통제를 받지 못하고 이리저리 교활하게 빼돌리고 자기수를 써서 부유함과 만족을 누리려 했지만 결국 요셉도 잃어버리고 벤자민까지 포기했어야 했다.

        모든 자아 다 포기하고 야곱이 성령의 통제함을 받으니까 그제사 하나님이 요셉을 만나게 해주시고, 말년에 형통함을 누리고 대우를 받고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깨닫는다.

        너무나 아름다운 회복의 모습과 화목의 모습은 부활로 이어지는 큰 축복이 야곱의 인생에 있었다.
        우리가 보기에는 아름다운 인생이지만 야곱 입장에서 치열한 싸움은 우리가 상상하기 힘든 내적인 고통과 절망을 수없이 맛보았을것 같다.
        우리의 인생은 어쩌면 야곱의 전철을 밟는 인생일수 있다.

        우리가 예수를 믿고도 많은 고난과 연단은 어쩌면 하나님이 허락하신 과정일수있다.
        우리는 이렇게 깍아지고 벗어지고 나의 자아는 뽀개지고 갈아서 가루로 만들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야 우린 예수님을 제대로 알수있고, 그제서야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나타내는 존재가 되기 때문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자녀라면 누구에게나 존재하고 면제 받을수 없다..
        주님이 원하시는 모습이 있기 때문이다.
        깨닫는자가 복이 있다고 하였듯이 우린 이런 하나님이 나를 향하신 의도를 빨리 깨닫는것이 복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이러한 야곱같이 인생의 풍파를 막을순 없지만 우리안에 계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우린 늘 이길수 있고 승리할수 있다고 본다.
        고난 속에서도 우린 우리에게 주신 평안으로 늘 힘을 얻고 살수 있는게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그래서 날마다 말씀 안에 나를 들여다보고 고치고 변화가 되도록 애써야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고, 그러기 위해서 예배하고 기도하고 모여서 떡을 떼고 교제하는 것이다.
        우리 이렇게 가정에서 교회에서 믿음으로 세워져 가야한다.
        그래야 마지막 때에 믿음으로 세상을 이길수 있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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