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영향이 솔로몬에게 가서 솔로몬은 하나님의 지혜도 얻고 나라도 부강하고 크게 문제가 없었다.
그러나 그 부유함이 우유부단함으로 변하고 주의의 모든 나라 여자들을 아내와 첩으로 삼는 모순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가져온 우상들로 산당을 세우고 우상을 숭배하게 만들고 본인도 우왕좌왕 한다.
결국 솔로몬의 영향으로 아들 르호보암은 나라를 두동강 만든다.
이만큼 신앙의 영향력은 대단하다.
믿는사람은 가족에게 또 직장에서 영향력이 있다.
주님이 주시는 힘이 우리에게 영향력이다.
그 힘은 말씀과 기도생활에서 나타난다.
우리는 있는 곳에서 영향력을 나타내고 있는가.
날마다 주님과 교제하는자는 우리안의 평강으로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한다.
우리는 연약한 존재이지만 주님의 말씀이 들어가면 담대해지고 하나님의 지혜가 생긴다.
말씀이 예수님이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지혜라고 하셨듯이 육신이 되신 말씀이 우리안에 계시면 당연히 우리의 체질이 변화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
우리의 포악하고 이기적이고 온전하지 못한 모난 모습들이, 말씀이 우리안에 들어오면서 양처럼 순해진다.
보통 사나운 사람들이 순식간에 변화되는 사람도 있다.
물론 완전히 변화 된것은 아니지만 확실히 부드러워지고 변화된 모습을 볼때 가족들도 우리도 다들 놀란다.
이런경우는 빠르게 가족이 전도된다.
이것이 영향력이다
난 기도를 중요시 한다.
내가 변화된 중심은 예수그리스도 이지만, 분명히 기도 생활이다.
주님이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나를 통해 주님을 나타내기를 바라신다고 굳게 믿기 때문이다.
이것을 위해 더욱 기도해야 한다고 믿는다.
기도는 하나님을 일하게 하신다고 믿는다
기도해야 말씀이 이해가되고 성령으로 살아가게 한다.
요즘같은 시국에 기도가 간절함을 절실하게 느낀적이 없었다
기도하고 맡기고 기도하고 맡기고...우리가 할일은 이것 밖에 없지 않나 생각해 본다.
기도가 생명이다.
기도는 생명을 만들어내고 창조를 만든다.
기도없이 무슨일을 할려고 할때 우린 두려워 해야한다.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우리안에서 일하시고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일을 행하기시기에 그렇다.
정말 지금은 깨어서 기도해야 할때이다.
그것이 지금 우리의 영향력이다.
기도하고 같이 릴레이 금식하고 그리고 주님께 올려놓고 맡기고..이런 일이 우리가 할일이 아닌가.
베드로가 말한다 "모든 염려을 주께 맡기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돌보시리라.."
첫번째로 주께 의지를 드려 맡기는 일이 중요하다.
그제서야 비로소 주님은 일을 하시기 때문이다.
기도로 주께 맡기고 또 기도하고 맡기고..계속 기도로 살아갈때 주님은 일을 하신다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