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사람들이 사랑하고 싶은데 사랑이 마음속 깊히 우러나오지 못하여 사명에 사로잡혀 교회에서 일하는 경우를 본다.
어떤 집사님은 거듭난후 영혼에 대한 사랑이 없어서 통곡하고 울면서 사랑하는 마음을 달라고 주님께 기도했다는 사람들도 있다.
보통 사람들이 다양하지만 어떤 사람은 사랑을 많이 받고 성장한 케이스가 있는가 하면
외롭게 자라거나 어려운 환경에서 냉냉한 분위기에서 자기만 사랑할줄 알고 성장한 케이스도 있다.
누구나 예수님을 만나면 변화된다.
그러나 각각의 성향에 따라 영적 생활 하는데 부딪치게 된다.
어떤 사람은 이미 사랑을 충분히 받아서 사랑을 나타내는데 그다지 힘들이지 않아도 자연스레 사랑을 한다
그러나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또 너무 해플수 있고 다른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인내가 부족하다.
그런반면 사랑이 부족한 성향의 사람들은 참을성이 있고 함부로 말하지 않으며 절제력도 있다.
이것은 둘다 온전한것이 아니다.
둘다 가지고 있는 성향을 주님앞에 내려놓고 주님의 성향으로 바꾸어가야 한다고 본다.
우리들은 섣불리 생각하는 경향이 많다.
중요한것은 주님이 우리에게 부으신 절대적인 영원한 사랑이다.
이것을 거듭난자는 다들 주님으로부터 받은 자이다.
그 사랑만이 사람들을 변화시킨다.
우리 자신이 먼저 주님이 배푸신 사랑으로 말미암아 우리 전부가 바꿔진것 같이 말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하여 변화됏지만, 사람들과 가족들과 부닥끼면서 우리가 받은 주의 사랑마저 까먹고 또다시 옛 성향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우리는 이러쿵 저러쿵 저 사람은 이런성격 저런 성격 운운하면서 이해하려고 하기도하고 접어버리기도 한다.
허나 주님은 우리에게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나자신이 주님의 마음을 품고 주님의 사랑으로 변화되어 덮어주고 감싸주기를 바라신다.
그래서 주님의 사랑을 먼저 우리 자신에게 부어 주신 것이다.
십자가의 사랑은 먼저 나와 하나님의 관계이다.
그래서 주님이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신거 아닌가
믿음 소망 사랑 이것이 항상 있을것인데 그중의 제일은 사랑이라고 말씀하셨다.
사랑이 우리에게 날마다 필요하다.
우리에겐 너무나 사랑이 없다.
마지막 때에 사랑이 잠점 식는다고 하였다.
사역자들은 특히 사명감으로 주의 일을 하는가.. 주님의 사랑으로 주의 일을 감당하고 있는가.. 철저히 자기의 모습을 살펴서 주님의 사랑이 없다면 철저히 회개하고 주님께 매달려야 할것이다.
이것이 내가 추구하고 통과해야 할 첫번째 관문이 아닌가..
주님의 사랑이 우리의 모든 사명과 직분을 뛰어 넘어야 한다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고 변화시킨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고 사랑의 대상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아무리 좋은 친구들과 좋은사람을 만났어도 조금 지나면 실증이 난다.
이것저것 단점이 보이고 어렵고 힘들어 지기도한다.
그래서 언제나 주님의 사랑이 필요하고 그 사랑으로 뛰어 넘어야 한다.
인간적인 사랑이 아니고 주님의 사랑으로 말이다
주님의 사랑은 영원하기에 주님께 간구하면 분명히 우리에게 주님의 사랑을 주시리라 믿는다.
문제는 나자신도 제대로 가고 있는지도 모르고 내가 사랑이 있는지 없는지도 생각하지 않고 예민하게 자신에 대해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의 관건은 내가 주님의 마음으로 영혼을 뜨겁게 사랑하고 있는가이다..
이것은 공동체 부흥에 연결된다.
사랑은 모든사람들의 마음을 녹이기 때문이다.
주님의 사랑을 나에게 부어 주시옵소서..
날마다 눈을 뜨자마자 주의 사랑이 나를 지배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