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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과 친밀함..

      날짜 : 2016. 12. 04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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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윗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참으로 중요시하는 왕이었다.
        다윗의 일생은 참 왕같지 않은 인생을 살아가는 믿음의 모습을 보여준다.
        주님을 정말 사랑하기에 어릴때부터 충성하는 모습은 우리에게 많은 스토리와 감동을 준다.
        사울 왕이 마귀에게 시달려 잠을 못잘때 다윗이 하프로 음악을 연주하므로 사울이 잠을 잘 잤다는 이야기는 참으로 아름다운 그림이다.
        질투하는 사울 때문에 쫓겨다니는 신세가 되었어도 종으로의 충성심은 변치않고 늘 시편을 쓰면서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누리며 주님의 위로로 세월을 보내기도 한다.
        요나단같은 귀한 친구와의 우정은 우리에게 눈물을 솟게 한다.
        난 항상 요나단의 영성을 좋아한다.
        그래서 우리아들 이름도 조나단이다.

        다윗이 왕이 되었을때 온갖 부유가 다윗을 휘감고 정상에 올라왔을때 다윗은 씻을수 없는 죄악에 눈이 멀어간다.
        영적으로 게으름은 이렇게 치명적인 사건을 유발한다는것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요즘 유명한 사역자들이 일을 저지르고 다윗의 예를 들어 자기의 사건을 무마 하려는 경향들이 보인다.
        이것은 정말 어리석은 생각이고, 교만하고 교활한 마귀의 모습의 또 하나의 걸림이다.
        다윗의 사건은 우리에게 경고의 사건이지, 자기가 저지른 일에 대한 적용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도들은 또 실망하고 절망한다.
        왜 구약을 예수그리스도에게 촞점을 맞추어야지 자기에게 맞추어 성도들을 기만하고 그러는가.
        구약의 사건은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는거지 그들의 인생을 말하는게 아니다.
        그들의 인생에서 부인이 많다던지 부유를 누린다던지 외도를 하는 사건들을 이상스럽게 적용하는 무리들을 볼때 정말 답답하다.
        다윗에게 배울점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너무나 중요시 하고 그것을 가장 귀중하고 생명처럼 여기는 그의 인생이다.

        내 인생에서 보면 사업할때는 물질때문에 힘들고 고통이었지만 레스토랑에서 메니져로 일할때 그때가 제일 힘든 때가 아니었나 생각한다.
        하나님을 모르는 주인과의 엇나간 대화와 매일 터지는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그런 것들이 참으로 나에게 어렵고 힘들었던것 같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견딜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생활이었다.
        그중에 다윗의 일생과 시편이 나에게 큰 위로와 힘과 용기가 되었던 것을 지난 일기에서 많이 발견한다.
        다윗의 일생은 정말 나에게 큰 교훈을 준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이것이 정말 나의 삶에 꼭 필요하고 윤택함을 준다.
        그의 인생을 보면 다윗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섬기다가 잠이 들어 조상들과 묻혔다라는 사도바울의 말씀에 참 은혜가 된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섬기다가....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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