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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의 만남...

      날짜 : 2016. 12. 05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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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서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막1:35

        예수님은 항상 새벽에 또는 밤이 맞도록 기도하셨다고 기록되어 있다.
        우리나라의 새벽기도와 철야기도는 여기서 비롯 되었다고 말한다.
        특정한 장소와 기도시간을 정하여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성경에 보면 새벽에 많은기적이 나타난다.
        만나도 새벽에 내렸고, 여리고성도 새벽에 무너졌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새벽에 일찍 일어나 기도한다.
        새벽에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깊히 주님과 교제하고 그때 주님께서 우리마음 가운데 말씀 하신다고 본다.
        막달라 마리아도 새벽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다.
        그래서 새벽은 분명히 주님 만나기에 좋은 때라고 본다.

        구약에 보면 첮번째 것은 하나님 것이라고 하나님께 바쳐지는데, 그런의미에서 하루의 시작중 새벽을 드리는것은 매우 의미가 있다.
        새벽에 우리가 주님과 교제하고 예배하는게 얼마나 귀중하고 소중한가 성경은 곳곳에서 알려주고, 예수님은 실제로 기도생활에서 분명하게 보여주셨다.

        주님과의 교제는 너무나 중요하다.
        기도하지 않으면 고생한다고 하는데, 내가 아니고 고생하시는 분은 우리안의 계신 예수님이시라고 한다.
        우리가 기도할때 우리안의 계신 하나님의 생명이 빛을 발하고 하나님의 속성이 우리의 속성을 가라치운다.
        결국 우리안에 주님의 생명으로 주님을 닮아가게 되는것이다.
        내가 무엇을 하고자 하기보다, 주님이 나를 통해 무슨일을 하고 싶으신가 주님께 촞점을 맞추게 되므로 구속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

        이 세상은 믿는자들에게는 광야의 생활이다.
        이 세상에서 우리는 하나를 택하여야한다.
        예수냐 아니면 죽음이냐..
        광야는 왜 존재하는가 ..
        인간이 선악을 알게하는 과실를 먹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동산 중앙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두시고 먹지 말라고 명하셨다.
        하나님은 우리가 예수님처럼 선으로 악을 알기를 원하셨다.
        그러나 인간은 악으로 선을 택하여 혼돈과 황폐한 광야를 걸어야만 한것이다.
        그래서 우리모두 예수님을 만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므로 혼란에 빠지게 되고 결국은 어두움만 남는다.
        예수님을 만나므로 다시금 우리안에 창조질서가 잡히고 주님이 사랑이 풍성하게 나타내게 된다.
        우리가 언제나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사랑을 나타내는 사람은 하나님의 영이 지배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예수안에 있는가, 아담안에 있는가.
        이 세상엔 두가지만 존재한다.
        하나님은 중간이 없다.
        예스 아니면 노이다.
        천국과 지옥, 선과 악, 하나님과 마귀, 구원과 멸망등등...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의 터안에 있지만 아담안에 있는 사람은 황폐한 광야만 남아있을 뿐이다.
        그러나 그들이 예수 안에 들어올때 모든게 제 위치로 돌아오는 것이다.

        그래서 위로부터 거듭 난다는것이 참으로 중요하다.
        위로 부터 거듭나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주님의 생명이 더 풍성해짐을 알게 되기 때문
        이다.
        그래서 우리는 일평생 예수님안에 거하도록 집중해야하고, 예수님만 바라보도록 집중해야하고, 예수안에서 하나님의 본래 계획을 발견해야 한다.
        이것만이 우리의 살길이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것이라 마4:4

        하나님 주님께 더 집중하게 하소서.
        이 광야에 살면서 주님의 생명 안에
        거하므로 주의 사랑을 날마다
        경험하게 하소서.
        주님 안에서 참 소망이 있게 하소서.
        날마다 새벽을 깨우며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새벽에 주님의 계획을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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