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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마다 깨어있는자....

      날짜 : 2016. 12. 10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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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다는 다윗의 영향을 받고 비록 솔로몬 이후 두나라로 쪼개졌지만, 지속적으로 다윗의 영향을 받은 나라였다.
        다윗때문에 복이 임했고 다윗을 기억하여 유다를 하나님은 돌보셨다.
        어쨋든 수도가 예루살렘으로서 그곳에서 절기를 지키고 제사를 드리는 유다 백성 때문에 유대인들은 계속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것 아닌가.
        결국 다윗 왕조를 통해서 그 혈통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오셨고, 구원의 길을 예비한 혈통임에 분명하다.

        우리도 예수님을 믿고 거듭나면 주의의 사람들에게 복을 주고 영향을 끼칠수 있는 사람들이 된다.
        보통 가정에 한사람이 예수를 제대로 믿으면 하나하나 정복해 나가는것 같이 복음화가 이루어진다.
        어느 집은 평생 힘들게 전도하는 가정도 있지만, 그러나 많은 가정이 가정의 한사람 때문에 주님께 모두 돌아온다.
        이런 사실로 보았을때 믿는 한사람,기도하는 한사람이 얼마나 소중한가 생각해본다.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기까지...

        그렇게 우리 믿는자는 어느곳에 가든지 중요한 사람들이다.
        이 사실을 제대로 인식한다면 우린 정말 믿지않는 가족을 위해, 직장을 위해, 친구를 위해 전적으로 기도할 것이다.
        무디는 평생 친한친구 3명을 위해 기도했지만 생전에 다들 안믿다가 무디가 죽고난 후에 다들 교회에 갔다는 예화가 있다.
        그 간증은 우리의 중보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말해준 단면이다.

        그래서 우리의 위치는 어느곳에서든지 너무나 중요하다.
        어느곳에 있든지 우리로 말미암아 영육으로 세상은 복을 받는다.
        이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가 기준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이런 사실을 깨닫고 알때, 더 우리의 일상생활에 신중을 기하게 된다.
        그래서 구원받은 것도 중요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구현하는 삶은 이토록 절대적인 것이다.

        날마다 왜 24시간 주님을 바라보아야 하는가.
        왜 저녁에 기도를 하고 일기를 쓰라고 하는가.
        그것은 하루동안 일들을 다시 돌아보고 회개하고 똑같은 삶에서 벗어나기 위함이 아닌가.
        더 나은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서기 위하여..
        더 나은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온전하게 살아가기 위하여....
        날마다의 점검이 필요하다.

        우리는 날마다 세상에서 묻어오는 감정과 때로 말미암아 보혈로 항상 씻어내야 한다.
        보혈로 덮지않으면 무의식중에 가족에게 불만이 생기고, 불평하게 되고, 감정적으로 내면을 처리하게 된다.
        그것이 잘못인지도 모르고 잠자리에 들게된다.
        해가 지기전에 분을 품지 말라고 성경엔 말씀하신다.
        문제는 감정은 항상 불만을 품게 되어있다.
        그래서 우리의 의지로 회개하고 기도하고 주님께 맡기는 생활이 그토록 중요한것이다.

        나의 내면을 혁신하는 일은 날마다 이다.
        세상은 자꾸 편안하게 살려고 속삭인다.
        그러나 우리는 편안한 인생이 아니고, 주님의 평강이 필요한 인생인 것이다.
        주님의 평강이 우리안에 머물기 위하여 24시간 주님을 바라보고 깨어있는 영적 생활이 필요하다.
        마지막때에 깜짝 할사이에 우린 마귀에게 속기 때문이다..
        이것이 날마다 우리가 정신차리고 깨어있어야 하는 이유이다.
        네 주님 당신이 필요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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