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사람은 죽었으며, 이제는 하나님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새로운 삶이 감춰져 있습니다.
골3:3 ( 쉬운성경)
성탄절이 기쁜 이유는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외부로 부터 이땅에 오신 이유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오신 예수님을 믿는사람은 구원이고 아니면 지옥이다.
외부로 부터 오신 주님을 내안에 모실때 천국과 지옥이 갈라진다.
믿는자에겐 이것이 기적이고 창조의 역사이고 생명이다.
그런 예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며 나아갈때 우리는 감격하지 않을수 없다.
이제 중요한건 우리안에 오신 예수님과 바른 관계이다.
주님은 은혜로 우리에게 오셨지만 우린 때때로 그 은혜를 잊어버리고 산다.
믿음으로 주님을 만나고 그 믿음을 키우고 나아가지만 참 많은 사람들이 관심이 없다.
우리안에 예수님이 오시고 이제 우린 바른 관계를 맺으려 노력할때 믿음은 자라게 되어있다.
바른관계를 맺기위해 우린 어떻게 해야하나..
성소에 분향단과 일곱촛대와 12개 떡상을 제사장이 매일 아침 저녁으로 영원한 향으로 분향하고 등대에 불을 밝히고 떡을 안식일마다 새것으로 바꾼것 같이, 우리도 매일 기도하여 내 영혼을 밝히고, 말씀으로 내 영혼에 힘을 얻고 날마다 정결케하기 위해 회개하며 주님께 나아가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여기엔 우리가 노력하고 애써야하는 나의 의지가 전적으로 요구된다.
어제 성막에 관해 집중 설교를 들으면서 예배의 중요성과 예수님이 내 안에 오심에 대해 내가 어떻게 영적으로 더 나아가야 할지 더 분명하게 말씀이 다가왔다.
빛을 지속하기 위해 등잔에 기름을 채워 주는것 처럼 날마다 깨어있는 것이 우리가 할일이다.
미련한 다섯처녀는 기름을 준비하지 않아서 어둠을 밝히지 못하고 어둠으로 사라진다.
슬기로운 다섯처녀는 기름을 준비하여 등불을 키고 긴장하고 깨어 있으므로 빛되신 신랑 예수님을 만나 결혼한다.
기름을 준비한다는 의미가 무엇인가.
말씀과 기도로 깨어있는 자세와 성령을 의지하는 자세가 아닌가 생각한다.
우리안에 이렇게 예수님의 빛이 날마다 기름을 준비하여 켜있을때 빛이 발하여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에 빛을 밝힐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예수님과 나와 올바른 관계를 유지하며 나아가는 삶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아멘 주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