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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새...초실절의 의미^^

      날짜 : 2017. 01. 05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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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하여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줄 땅으로 들어가서 추수를 할때, 너희가 거둔 것 가운데서 첫 곡식단을 제사장에게 가져 가거라.
        제사장은 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도록, 그 단을 여호와 앞에 흔들어 바쳐라. 제사장은 그 단을 안식일 다음날에 흔들어서 드려라.
        레23:10-11 (쉬운성경)

        오늘 특새에는 초실절의 관하여 그 의미에 대해 상세하게 배웠다.
        특히 초실절은 예수님의 부활을 상징하고 처음익은 열매를 드리는 절기이다..
        여기서 안식 후 첫날 즉 다음날에 첫 곡식단을 흔들어 드리라는 대목에서 의미가 깊었다.
        안식후 다음날에 예수님은 부활하셨기 때문이다.

        오늘 이부분에서 목사님의 말씀에 크게 감동이 왔다.
        천지 창조는 7일째 되는날 안식일로 모든 창조가 끝난다. 그래서 7숫자는 완전숫자이다
        그래서 8일은 새로운 숫자이고 부활의 숫자고 예수 그리스도의 숫자이고 신약의 숫자라는것.
        구약에서 남자아이가 8일째 되는날 할례를 행하였다는것.
        6일째 되는날 금요일에 죽으시고 7일째 무덤에 계셨고 8일째 되는날 주일에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것. 그러므로
        8일째 되는날 주일에 우리에게 예수님의 부활로 말미암아 영적인 세계를 열어 주셨고 .
        그 이유는 성소의 회막이 찢어지고 성소에서 지성소로 들어오시므로 보이지 않은 영적인 한계에서 보이는 영적세계가 열린것이고, 8이란 숫자는 예수님이 세상에 들어오시므로,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날짜이므로, 우린 교회에 와서 예배하는 것이라고 그래서 주일엔 당연히 기뻐하고 즐거워하는것, 축제의 날이라고 설명 하셨다.
        참으로 8이라는 숫자의 명쾌한 영적인 해석이었고,
        왜 우리가 주일에 모여서 예배하는가의 아주 중요한 의미의 설명이었다.
        그리고 하나가 아니고 한묶음을 흔들어 여호와께 드리는 의미는 예수님과 교회의 부활을 의미한다고 하셨다.
        참으로 귀한 말씀이었다.

        우리는 예수님의 부활로 말미암아 성령을 선물로 받았다.
        예수님은 세례요한에게 물 세례를 받으실때 동시에 하늘에서 비둘기같은 성령이 내려왔다고 기록되어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말씀이 예수님께서는 동시에 일어났다고 볼수 있겠다.

        보통 예수믿을때 세례받고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이 보통이지만, 성령으로 먼저 거듭나고 세례를 받는 경우도 있다..
        이것은 꼭 정석은 아니라고도 본다.
        예수를 영접하고 세례 받기전에 성령이 임하는 경우를 많이 보아왔기 때문이고, 사도행전에서도 그런 사례를 보여준다.
        먼저 성령이 임했다면 그 다음에 교회에서 세례를 받으면 된다.
        중요한것은 우리가 새로운 생명을 얻었기에, 이제부터 어떻게 살아가는가이다.

        아무리 우리가 지식적으로 많이 알고 아니면 말씀을 영적으로 깨달았을지라도 그것을 매일 매일 생활에 적용이 안되면 말짱 헛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말씀을 배우되 말씀이 우리의 관절과 골수가 찔러 쪼개지듯 파고 들어가야 한다.
        말씀은 일반 지식이 아니고 영적인 서적이 아니고 영 이시고 하나님 이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 말씀이 항상 새로운 것이고, 깨닫는것도 무궁무진하고 일평생 읽고 읽어도 다 알수가 없는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이 주시는 믿음의 분량대로 날마다 말씀으로 삶에서 살아내어야 한다

        바울은 말한다.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드리지 말고 오직 너의 자신을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롬6:13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후5:17

        중요한것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이다.
        너희는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엡4:22-23
        바울은 구구절절 초실절의 의미인 예수그리스도를 쫒아 새생명을 얻었으니 예수님을 닮아가라고 성화의 삶을 강력히 요구한다.

        왜 유교절과 무교절과 초실절이 묶여있는가..
        예수님의 죽으심과 장사 지내심과 부활로 말미암아 우리는 새 생명을 얻었고 주님을 따르는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제 예수님의 영을 가진 살아있는 생명 즉 영원한 생명이 되었다.

        역사적으로도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너고 기뻐하여 기념하는 날인데, 이스라엘을 쫒던 바로와 그 군대는 바다에 잠겨서 완전 패배 하였었다.
        즉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으로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완전히 사단으로부터 승리하는 것을 말한다.

        여기서 홍해 사건을 두고 구름과 바다에서 침례를 받았다고 첫번째 세례임을 선포한다.
        바울도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으므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리스도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도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예수님을 만나고 거듭나므로 성령이 임하고 이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
        이 귀한 진리를 깨닫고 받아들이는자는 새로운 피조물로서 날마다 주안에서 기쁘고 즐거워하는 믿음이 자녀가 되는것이다.
        이 놀라운 초실절의 의미를 아는자는 매일 주님을 묵상하고 예배하고 기도한다.
        그것이 나의 삶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얼마나 놀라운 생명을 우리가 누리고 있는가.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주님께 날마다 감사하자.
        날마다 주님을 찬양하자.
        주안에서 서로 사랑하자.

        주님! 초실절의 의미를 더욱
        깨닫게 해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제 더욱 새로운 피조물로서
        날마다 감사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는 믿음의 자녀되게 하소서.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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