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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도서 1장 (청년부꿀맛방)

      날짜 : 2017. 01. 07  글쓴이 : selina

      조회수 : 2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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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도서 1장]


         7  감독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책망할 것이 없고 고집대로 하지 아니하며 급히 분내지 아니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며

         

        이말씀을 읽으면서 나의 행동과 행실을 돌아보게합니다 말씀이 저를 찔리고 반성하게 만드네요 정말 책망할 것이 없을 정도가 되고 싶네요ㅠ 주님앞에 나의 모습이 어떻게 보일지.. 주님이 나를 바라보실때 어떤표정으로 보고계실지 어떤마음으로 나를 보고계실지 생각해봅니다. 마음이 너무 아프고 마음이 찢어지고, 나를위해 울고계시고 안타까워 하시는 주님이 떠오르는거 같아서 너무나 죄송스럽습니다... 이런 죄인을 참으시고 용서하시고 기다리시고 축복하시고 항상 지켜보시고 사랑으로 나를 덮어 사랑하여주시는 주님..내가 기쁠때 주님도 기뻐하시고 내가 웃을때 주님도 웃으시는, 내가 주님을 생각하고 사랑할때 은밀히 기도하고 대화할때 주님도 내가 사랑스러워 어쩔수 없어 하시는 그주님을 더 많이 보고 느끼기를.. 내가 무엇이기에 나를 이렇게 사랑하여 주시는지... 할수만 있다면 주님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고싶어요!

         


        9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스려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게 하려 함이라

         

        말씀을 하나라도 더하거나 하나라도 빼는것은 정말 죄인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말씀 그대로 사람들에게 전하고 권유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게하는 말씀같아요 나의 생각과 주장으로 말씀을 전하면 안된다는 것을 한번 알게합니다. 그리고 그말씀 그대로 지켜야 한다는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도 느끼게하네요

         


        15절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 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저희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것이 깨끗하나 이말씀은 정말 많은것을 생각하고 느끼게합니다. 또한 나도 깨끗하여져서 모든것이 깨끗하기를 기도합니다. 보는것도 생각하는것도 느끼는것도 모든 나의 본성과 마음속, 그리고 나의 영까지도 깨끗하여 지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것들, 부정적인것들이 보이는것, 남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판단하는것, 더러운것을 생각하고 더러운것만 보이는 그런 죄악된 사람이 되지않기를 기도합니다. 오로지 주님만 떠오르고 온유하며 모든 보는것과 느껴지는것이 주님밖에 없기를, 주님의 사랑밖에 없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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