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무엇을 하시든지 그것은 영원하다. 그것에 아무것도 더하거나 뺄 수가 없으니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 것은 사람들이 그분을 경외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전3:14 (쉬운성경)
하나님의 창조의 사실을 밝히고 있는 전도자는 하나님의 영원성을 계속 선포하고있다.
인간은 태어날때 우주의 중심에 있다고 여기지만 성장하면서 점진적으로 연약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고 오늘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다.
그래서 영원을 사모하게 되고 하나님을 경외하도록 만들어졌기에 날마다 이 광야같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깨닫는 지혜를 얻고 회개하고 겸손할수 밖에 없는 자들이 되어가는것, 이것이 중요하다고 오늘 말씀을 하셨다.
전도서 1장 15절에도 보면 "구부러진 것을 곧게 할 수 없고, 부족한 것은 너무 많아서 헤아릴 수가 없다." 고 강조한다.
우리 인간은 선악과 이후 모두가 죄인으로 태어나기에 어느곳에서나 만족할수가 없다.
그래서 결론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으면 살수가 없다는 말씀을 하는것이다.
이 진리를 깨닫는 자는 정말 복된 자다.
이 세상에 이 진리를 못 깨달아 세상의 모든것을 쥐어 잡으려고 아둥바둥하는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가...
솔로몬은 이 모든 것을 누리고 가진 장본인 이었다.
그래서 얻은 결론은 인간의 연약함과 지식도 헛되고 인간의 수고의 허무성과 인간의 모든 것이 다 허무하다는 결론을 이야기 하면서 하나님 안에서 선을 추구하고 주어진 낙을 누리도록 권고하고 있다.
솔로몬은 일관성 있게 온 세계가 하나님의 통치아래 존재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정말 모든걸 통달한 달인이고 지혜자인것을 알수있다.
우리의 노력은 결코 하나님의 계획을 더하거나 움직일수 없음을 강조한다.
인간의 한계를 말하고 있는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도움이 필요없으신 분이시라는 말이다.
결론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지하라는 선포이다.
즉 예수 그리스도 만이 우리가 붙잡을수있는 최선의 삶인 것이다.
솔로몬은 인간의 한계성...
인생은 하나님의 선물이지만, 그러나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으면 모두가 공허하고 헛됨을 애초에 강조하고 있다.
우리가 이런 인생의 헛됨을 제대로만 알아도 보통 사람들에게 기대하지 않고 믿지않으며 주님만 의지하고 믿게된다.
많은 사람들이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믿고 비밀을 이야기 한다던가 돈을 빌려주든가 해서 어려움을 당한다.
결국 모든걸 다 잃고 주님과 사람에게 호소하는 경우도 많다.
우린 적어도 이부분에서 크리어 하도록 해야한다.
적어도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모든걸 줄수 있어도 사람들을 믿으면 안된다.
오직 믿을분은 하나님 한분이심을 알아야 할것이다.
사람들은 사랑하라고 주신 사람들이지, 믿고 의지하라고 주신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 인간들의 세계는 완벽한 곳이 아니다.
온전함으로 나아가는 곳이기 때문이다.
어느장소에서나 불협화음이 있다.
문제와 고통은 어느곳에서나 발생한다.
이땅은 마귀가 존재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가정이나 교회나 어느곳이든 완전한 천국은 없다.
단지 우리 안에 예수님과 더불어 살기에 천국이라고 표현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에게 예수님이 필요하다.
예수님이 나를 용서하시고 구속한것 같이 우리도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고 사랑할수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우리안에서 천국을 누리는 삶이다.
주님이 우리에게 예수님을 주신것은 날마다 우리 자신에 대해 알아가고 나의 자아를 내려놓고 날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깨닫고 날마다 회개하고 날마다 겸손하게 주님을 경외하는 지혜로운 자들이 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