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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자라가라

      날짜 : 2017. 01. 31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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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것과 아는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 까지 이르리니 엡4:13


        우리가 예수님을 환영하고 믿고 영접하면 우리의 죽을 육체에 주님의 생명이 들어온다.
        우리가 우리안에 오신 예수님을 인식하는 자는 거듭난 자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우리안에 예수님이 성령으로 임재 하시지만 처음 거듭난자의 영혼은 아직 어린아기에 불과하다.
        성경에도 너희는 어린아이에 머무르지말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루기까지 말씀으로 자라가라 하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보이시지 않고 영으로 우리안에 계시시에 우리 육체의 성장과는 무관하다.
        우리는 영이신 말씀을 먹어야 장성한 분량으로 영이 자라간다. 그러나
        말씀이 그냥 들어온다고 생각하는가.
        말씀이 들려지고 깨닫고 하기까지 우리는 기도라는 영적인 도구가 필요하고, 말씀이 들려오고 깨닫도록 중보도 부탁하고 우리의 기도의 수고도 필요하다.
        예수을 영접하고 뛸듯이 기뻐해도 본인이 말씀과 기도와 예배에 시간을 투자하지 않으면, 몇년을 교회에 다녀도 어린애 같은 신앙으로 머무른다.
        정말 안타까운 현상이다.
        우리도 안타까운데 주님에 보시기에 얼마나 안타까울까 생각해본다.

        처음에 몸쓸병이 걸려서 그들의 병을 주님이 만져주셔서 고쳐주심으로 팔짝뛰고 난리를 치다가도, 현실에 막상 돌아오면 영적으로 살려고 애쓰지 않고 물질에 억메어 다시 세상에 돌아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정말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고 있는가 의문이 드는 현상들이 널려있다. 이런 상태는
        우리의 목적이 분명하지 않을때 일어나는 현상이다.
        우리는 병을 고치고자 한 목적뿐이고 어떠한 문제가 해결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교회에 오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안타까운 현실은 사역자들 조차 병 고치러 오는 사람들이 무엇을 목적을 갖고 오는지 파악을 못하고 하려고 하지도 않는다.
        이것은 기만이다.
        예수님이 아니라 자기를 나타내고자 하는 숨은 악한 요소가 있기에 그렇다.
        주님의 목적은 병이 아니고 예수님이시기 때문이다.
        예전에 우리가 열심히 기도해 주던 분이 있었다.
        그분이 예수를 안믿고 아내와 같이 살면서 나이가 지긋하신데도 아내와 원수같이 지내기에 그 아내를 만날때마다 기도에 심혈을 다하여 중보해 주었다.
        어느날 그 나이 많으신 아내의 말이 " 왜 그렇게 기도하는데 내 남편이 변화가 안되지?" 물어오셨다
        솔직히 나에겐 억장이 무너지는 말이었다.
        "왜 기도를 믿으세요..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셔야죠.
        기도가 일을 하는게 아니라 주님이 일하시는거예요.."
        계속 꾸준히 기도의 끈을 놓지 마시고 기도 하셔야 해요.
        옆에 계신분이 제일 갈급해 하시고 불쌍히 여기셔야 하지요...

        예수님이 목적이어야 하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그러하지 못하기에 방방 뛰다가 말고 교회를 떠나기도 하고 이단에 빠지기도 하고 믿음이 도무지 잘 안 자란다.
        지금은 마지막 때이다.
        철저하게 나자신을 살펴야한다.
        누가 나에게 어떠하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어떤사람은 예언의 은사가 있다고 사람들에게 마구 선포하는 자들도 있다.
        하나님은 본인에게 직접 말씀하시지 누구를 통해 말씀하시지 않으신다.
        설상 그러하더라도 본인에게 확인 하신다는걸 기억하라
        문제는 많은사람들의 예언한다는 그들의 말에 억메어서 자신은 말씀에 제대로 순종하지도 못하면서 주님께 쓰임 받으려고만 하고 머리만 커져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심각한 것이다.
        그런경우는 자신이 말씀이 바쳐주지 못하니까 자꾸 방황하고 좌절한다.
        우리는 철저하게 말씀에 비추어 나자신을 점검해야 한다.
        정말 내가 말씀에 순종하고 장성한 분량의 영혼이 되어가는지 아닌지 말이다.
        자신을 철저하게 돌아볼때 우린 너무 잘 진단할수 있다고 본다.

        언제나 주님은 우리에게 높은 수준을 원하신다.
        산상수훈의 가르침처럼 말이다 .
        어쨋든 예수님의 말씀이 중심이다.
        말씀은 아무리 아무리 퍼내어도 생수가 올라온다.
        오늘 이말씀 읽었는데 또다시 읽어도 또 새롭다.
        말씀은 영이기 때문이다.
        기도도 마찬가지이다.
        해도 해도 부족하다.
        항상 부족함을 느낀다.
        기도도 영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갈급함이다.
        말씀에 갈급하고 기도에 갈급한자는 새벽을 사모한다.
        먼저 주님의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시작해야 하는 갈급함이 있기에 그렇다.

        날마다 말씀을 사모하고 기도하는자는 그렇게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님이 주셨고 그렇게 우리는 지어졋기 때문이다.
        이것이 영적인 사람이다.
        갓난아기가 엄마의 젖을먹고 자라고 음식을 먹어야 성장하고 장성한 어른이 되는것같이 우리도 말씀을 먹어야 자라고 성장하여 장성한 분량의 영혼이 되어가는것이다.
        말씀만이 마지막때에 우리가 살아가야 할 중심이다.
        모든게 step by step이다.
        그냥 부어지는게 아니다.

        성령은 갑자기 풍성하게 부어지기도 하지만 우리의 영혼이 자라는 이유는 말씀과 기도이다.
        그렇게 우리가 말씀과 기도에 시간을 투자하고 애쓰는 사람은 장성할수밖에 없고 리더가 될수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본다.

        그렇게 모두가 영적으로 장성하여 주님이 가르치신 복음을 증거하고 가르치기를 주님이 오실때까지 준수해야 하는, 적게든 크게든 봉사하며 주님의 자녀들이 곳곳에서 해야 할 일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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