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때에 우린 살고있다.
우리에게 주어진 각자의 소명이 무엇인가 생각할 때라고 본다.
한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돌아가는걸 보면 언제 어느때 무슨 문제가 터질지 엄청 불안하다.
세상은 불안하다.
이럴때 우리가 믿을건 오직 예수 한 분 뿐임을 절실하게 느껴진다.
우리 믿는자는 기도를 하되 모든 문제위에 계신 하나님에게 촛점을 맞추어 기도해야 한다고 본다.
그런데 교회다닌다는 사람들이 자기가 모두 결정하고 기도하는 무리들이 많다.
물론 내가 원하는 것이 있다.
그러나 기도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기도하는것이다.
주님의 뜻이 이땅에 이루어지도록..
물론 내가 원하는 방향이 있고 그렇게 기도하기도하고 기도한다.
그러나 그건 올바른 방법이 아니다.
결론적으로 주님이 원하시는 뜻대로 모든 기도는 응답된다고 본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주님께 내어드리는 작업을 해야 한다고 믿는다.
주님의 뜻은 무엇인가 ..
하나님의 나라와 확장, 그리고 영혼구원 이 아니겠는가.
우리 모두 주님의 뜻을 위해 기도할때에 하나가 될수있다.
세상사람들이야 자기가 원하는 파트에서 목소리 높이고 노력해야 겠지만, 우리 믿는자는 하나님의 뜻을 구할때 하나가 될수있다.
문제 뒤에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하나님이 일하시게 하는것이 믿는 자들이 연합할수 있는 길인데, 모두들 자기가 원하는 것을 위해 기도하고 그것도 성에 안차서 다른 사람들에게 강요하고 다구친다.
다들 인간적인 사고에서는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에 나오는 사람들 만이라도 자기가 원하는 것을 내려놓고 주님의 뜻을 구하여야 한다.
마지막때에 교회는 하나가 되어 기도하고 주님이 일하시게 해야 하는데, 요즘에 보면 늘 자기의 잣대를 세워놓고 주님께 기도한다.
주님은 홀로 일하시지 인간의 도움이 전혀 필요없다.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것은 우리가 한마음으로 주님의 뜻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다.
주님은 믿는자들과 교제하길 원하시고 기도로 동역하시길 원하신다고 믿는다.
그런데 사람들은 내가 이 길을 정했으니 주님은 따라오라고 기도로 밀어붙인다.
왜 기도하는가, 왜 구원받았는가.
우린 너무 횟갈리고 있는건 아닌가.
모세가 손을 들고 기도할때 적군에게 이겼다.
피곤하여 손을 내리고 있을때 이스라엘은 적군에게 졌다.
아론과 훌이 모세의 두손을 들어서 받들고 있을때 하루동일 이스라엘은 적군과 싸워서 완전히 이겼다.
이것이 기도의 원리이다.
우린 기도하고 주님은 일하시고..주님은 주님의 일을 하실때 믿는자를 사용하시는데 기도하는자와 동역하신다.
우리가 기도하면 주님은 일하신다.
그래서 중보기도 사역자가 이땅에 필요한 것인데 솔직히 중보하는자가 교회마다 수가 적다.
중보기도는 나라를 살리고 국가를 살리고 영혼들을 살린다.
어떤 외국인 목사님이 이런 컬럼을 올렸다.
지금은 한국의 교회가 하나가 되어 기도할 때이다. 정말 기도로 하나가 되어 나라를 살려야한다.
한국교회가 분리되면 안된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도록 기도로 한마음이 되어야 한다.
이런 호소를 하시는걸 들었다.
정말 맞다 .
모세를 아론과 훌이 두손을 받들고 기도한것 처럼 한마음으로 합심하여 중보하는 한국 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
서로가 으르렁거리며 기도하는것은 주님의 뜻이 아니다.
나라를 살리고 개혁하는게 목적이라면 주님이
움직이시고 일을 하시도록 함께 중보하는것이 우리의 사명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