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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적인 사람

      날짜 : 2017. 02. 22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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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 께서는 모든 사람을 알고 계셨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그 사람들에게 맡기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아셨기 때문에 사람에 대해서 어느 누구의 증언이 필요 없었습니다.
        요2:24-25

        아무리 예수를 잘믿고 영적으로 휼륭해 보여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인간의 속성들이 다 있다.
        주님이 감추어 주셔서 그렇지 사람들에게 밝히고 싶지않는 우리의 허상들은 누구나에게 있다고 본다.

        누구나 약한부분이 있다.
        그것이 자식이든지, 물질이든지, 외모라든지, 영적인 영웅이라든지, 욕심이라든지...다들 가지고 있다.
        이런 나의 연약함을 알고 절제해 나가며 고쳐나가며 주님앞에 내려놓는자는 복된자이다.

        우리는 성령충만하면 우리의 욕심도 연약함도 버릴수있다고 생각하는데, 맞다 그렇지만 성령충만이 떨어지만 또 치솟아 올라온다.
        중요한건 내 의지로 오른손이 잘못하면 잘라버리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교훈대로 나자신에게 엄격해야 하고 잘라버려야 한다 .
        이것만이 내가 영적으로 사는길이다.
        예수님은 산상수훈에서 영적인 질서를 가르치시고 영적인 원리를 단호하게 말씀하셨다.
        주님은 단호하시고 엄격하게 세속적인것을 잘라 버리라고 명령하신다 .
        성령이 우리안에 오시면 분명히 해 낼수있을 것을 주님은 아시고 가르치신 것이다.

        우리안에 성령으로 주님이 오시면 넉넉히 세상을 이길수 있다.
        이것이 천국백성의 원리이다.
        성령님이 오신것은 그런 이유이다.
        세상을 이기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삶 말이다.
        이것이 성령충만을 유지하는 삶이다.

        어떤사람은 성령충만위해 집회나 기도원을 찿는다.
        물론 우리 영혼에 필요하고 유익하다.
        그러나 주님이 원하시는것은 날마다 주님과 교제하면서 충만함으로 살수 있다는 것일게다
        그런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 집회에도 가고 기도원에 가는것이 아닌가...

        주님이 우리안에 오셨다.
        하늘나라가 내안에 오신것이다.
        이제 주님의 법대로 살아가야 하는것이 주님의 뜻이다.
        우리가 가는 곳곳에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자들을 통해 주님은 영혼들을 살리시고 주님의 나라를 확장하시고 주님의 뜻을 펼칠것이다.

        우리안의 허상들을 벗겨내야 한다.
        온전히 주님이 나의 왕이 되시고 주인이 될때 우리안의 허상은 하나하나 벗겨지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질 것이다..
        이런사람이 내 자아가 벗겨지므로 내 중심이 아닌 하나님 중심을 사는 영적인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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