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있어 좌우의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며 영과 혼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시나니
히4:12
우리는 말씀을 볼때마다 특이한것을 느낀다.
말씀은 읽어도 읽어도 퍼내도 퍼내도 생수가 나오는 우물물처럼 새롭고 언제 이 말씀이 있었는지 또다른 깨달음이 온다.
2주전부터 일주일에 한번 사랑하는 집사님과 권사님과 성경을 같이 읽고 말씀과 기도를 나눈다.
어제 창세기를 다 읽었다.
읽으면서 느끼는것은 정말 말씀은 또 읽고 읽어도 다르고 새롭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읽으면 읽을수록 말씀이 꿀같이 달다는 다윗의 고백같이 그렇게 다가온다.
말씀은 영이기에 그렇다.
그래서 처음에 말씀을 읽을때 육신이 나른해지고 졸리기도 하는 것이다.
그러나 육신을 이기고 읽어내려 갈때 참 기쁨이 솟는걸 느낄것이다.
우리의 내면은 말씀으로 대 수술을 하여야한다.
우리의 자아는 죽어야 하는데 말씀을 모르면 방법이 없다.
말씀을 알아야 순종하는 마음이 생기고 비로서 우리내면이 수술되기 시작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서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검보다도 예리하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한다고 말씀하신다.
주님은 이렇게 말씀의 칼로 우리의 내면의 악한 습관, 옛구습, 고집, 완고함, 나쁜 성향등을 말씀으로 도려내시고 자르시고 봉하시는 대수술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믿는자는 말씀이 생명의 양식이자 생명이다.
정말 우리내면을 말씀으로 쪼갤때 하나님의 생명의 역사는 우리안에서 잉태한다.
아브라함이 제사 지낼때 짐승을 쪼개서 제사드린것 같이 우리도 말씀으로 우리내면의 자아를 쪼개서 버리고 예배를 드리고 말씀으로 채워야 하는것이다.
그런자가 예배에 성공하고 일상생활에서도 예배자로 살아가는 것이다.
말씀이 얼마나 귀한가..
아무리 주의 종이라도 말씀이 그들 내면에 쪼개지는 역사가 없으면, 영적 교만으로 사람들에게 상처를 준다.
자기 자아의 처리는 이토록 중요하다.
내 주의에 말씀으로 자아를 처리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주님은 고난을 허락하시고 우리의 모습을 보게 하시고 말씀으로 변화되어 순종케하신다.
그런데 말씀으로 자기를 보지않고 자신을 쪼개고 버리지 않는사람은 노상 가르키려고만 하고 상처만 사람들에게 남긴다.
자기가 최고로 생각하는 영적 교만이 들어왓기에 그렇다.
정말 사역자라도 육신이 처리되지않고 내면이 말씀으로 쪼개지지 않는사람은 거의 미혹된 사람들이다.
그래서 우린 조심해야한다. 분별해야 한다.
내 영혼이 말씀의 검으로 수술되어 가는가 아닌가..
나를 인도하는 리더가 자기를 자랑하는가 하나님을 나타내는가는 담박에 그런것은 파악된다.
그래서 영적인 분별력은 우리 인생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