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라 마16:24
날마다 십자가를 바라보는 삶은 매우 중요하다 .
자칫잘못하면 우린 시험이 오기 때문이다.
예수님도 시험에 들지말게 하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이렇게 기도를 가르치셨다.
날마다 주기도문을 해야하는 기도의 목적과 이유가 주기도문에 다 들어있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서도 기도가 안될때, 주기도문을 또박 또박 하면 신기하게 마음이 안정이 된다.
우리의 목적은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것이 목적이지 나의 문제와 어려움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주기도문을 사랑한다.
그래서 나는 습관적으로 아침에 눈을 뜰때나 잠잘때 주일학교 학생마냥 주님께 기도한다.
아들에게도 그랬고 예전에 주일학교 학생에게도 노상 가르치고 주입하고 그랬었다.
나는 이렇게 기도할때 언제나 주님의 평안을 경험한다.
분명하건데 주기도문은 영적인 기도임에 확실하다.
날마다 하나님과 나의 올바른 관계가 중요하다.
요즘은 많은 사건으로 말미암아 개인적으로 외부적으로 우리의 마음을 흔들어 댈때가 많다..
예수믿던 많은 사람들이 미혹의 영에 빠져 믿음에서 떠난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다.
사람들이 부유해지니까 쓸대없는 생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고, 교회 다니던 사람들도 우울증과 정신적으로 약해져서 분별을 잃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다.
내 주위에도 너무나 많은사람들이 미혹이 되어서 정말 마지막때에 교회의 역활이 중요해 보인다.
올바른 복음과 믿음으로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맺여주는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가...
어떤 집사님이 이런 이야기를 하신다.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내죄가 더욱 더 보이고 내가 너무 작아 보이고 점점 낮아지게 된다고 고백하신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른다는 말씀이 레마로 다가오니까, 내가 너무 형편없는 존재임을 깨닫게 되고, 나의 자아를 깨뜨리고 더 주님을 붙잡아야 하겠다는 깨달음을 날마다 한다고 고백하신다.
난 이분이 정말 제대로 가시는 분이라고 본다.
하나님과의 바른관계는 이것이다.
나라는 하찮은 존재를 깨닫는것...
그리고 성령의 불로 나의 옛성품을 태워가는 삶..
날마다 죄에 민감하여 주님을 느끼는것..
날마다 회개하며 나의 영을 거룩하게 지키는것.
주님의 보혈로 날마다 덮어달라고 기도하는 깨끗한 삶에 말씀을 넣어가며 사는삶..
이런 삶이 지속될때 우린 올바른 믿음의 자녀로 가는 삶이 아닌가 나름 생각해본다.
주님과의 올바른 관계 이것은 참으로 중요하고 날마다 우리가 말씀과 기도에 깨어있을때 가능한 것이고, 우리가 애쓰고 노력하고 나아가야 할 나의 몫 인것이다.
나의 뜻이 아니고 주님의 뜻을 위해 사는것이 무엇인가 생각하는 하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