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즉 모든 대 수가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열네 대요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갈 때까지 열네 대요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간 후부터 그리스도까지 열네 대더라. 마1;17
예수님의 족보는 마태복음하고 누가복음에 두군데 나와있다.
예전에 성경공부할때 마태복음의 족보시작은 요셉라인이고 누가복음 족보시작은 마리아 라인임을 알고는 있었지만, 지난주 금요일에 설교를 통해 더 정확히 알게되고 정리가 되었다.
이번에 크게 다시 깨달은것이 있었는데 왜 마태는 14대씩 족보를 끊어서 기록하였는가의 의문을 목사님 말씀을 통해 발견된 사실과 깨달음이 다시 크게 은혜가 되었다.
마태는 분명히 유대인들을 겨냥하여 이 복음을 썻고, 누가는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파하기위해 복음을 썻다.
난 그래서 언제나 누가복음을 더 좋아하고 부드럽게 느껴졌던것 같다.
워낙 처음 믿을때 대학생때부터 난 성경에 관심이 있었다.
그래서 장로교에서 하는 성서대학도 다니고 여러가지 성경공부를 하는데는 빠지지 않고 다녔던것이 새록새록 기억이 난다.
그래서 그런지 복음서의 기록의 의미는 많이 들어온것 같다.
지난주 금요일에는 또 다른 맥락의 깨달음에 마음이 설레었다.
목사님께서 마태가 14대로 끊어서 족보를 기록한것은 유대인들이 히브리어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숫자의 개념이 있기에 그렇고, 10+4=14로 10은 하나님의 숫자이고 4는 불안전한 사람의 숫자의 의미라고 말씀하셨다.
결국 인간은 하나님에 의해 완전한 피조물이 된다는 의미였다.
그래서 연합의 중요성과 맞추는 것에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셨다.
그리고 14대씩 세 덩어리의 의미는 첯번째 덩어리는 아브라함부터 조상부분이고 즉 아버지 하나님이 직접 대화하신 이야기이고, 두번째 덩어리는 다윗부터 왕들의 족보 즉 왕이시고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이고, 세번째 덩어리는 성령님이 오셔서 다스려야하는 즉 사방에 흩어진 포로된 사람들의 이야기로 기록되어있음에 이 성경의 비밀을 열어주심에 솔직히 깜짝 놀랐다.
너무나 기슴에 와닿은 해석이셨다.
큰 은혜의 시간이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의 삼위일체 하나님은 이렇게 일을 항상 하신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언제나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으로 하나님아버지를 부른다.
난 여기서 아브라함은 하나님아버지로 이삭은 예수 그리스도로 야곱은 성령님으로 묘사했다고 여긴다.
지금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성령님이 강력하게 역사하는 시대라고 한다.
그래서 야곱의 인생을 보면 그야말로 험난하고 험악하다.
고난과 고난속에 야곱의 교활하고 영악하고 민첩한 행동은 이 세상 인간들과 너무나 흡사하다.
야곱을 통해 12지파가 나왔고 야곱의 인생을 통해 우린 기도라는걸 배운다.
그래서 야곱의 인생은 우리에게 중요하다.
우린 이렇게 어디서나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배우고 역사하심을 보게된다.
하나님은 성령님을 통해 이제 예수믿는 모든자에게 들어오셨다
그러나 어떤사람은 성령만 주장하고, 어떤사람은 말씀만 주장하고, 어떤 사람은 기도만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난 이런 주장은 다 잘못 되었다고 생각한다.
말씀만 깊히 파고드는 사람은 딱딱하고 모든것을 정죄한다.
성령만 주장하는 사람은 어디서 병고치는 기적과 꿈과 환상을 쫒아다니며 쓰러지고 넘어지는것만 쫓아다닌다.
기도만 주장하는 사람은 기도 기도하면서 말씀이 뒤따라 주지 않으니까 참 대화가 힘들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함께 역사하시고 일을 하듯이 우리는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의 역사하심에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본다.
즉 바란스가 있어야한다.
난 예배가 가장 바란스 있는 삶의 모습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예배하는 삶이 정말 귀중하고 중요하다.
이렇게 좋은 말씀을 금요예배에 주셨는데, 그날따라 많이들 나오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너무나 안타까왔다.
우리는 몸된교회의 예배를 놓치지 않도록 드려야 한다. 중요한 부분이다.
이것이 삶의 가장 큰 축복이다.
솔직히 말해서 우리들의 삶의 몇 퍼센트를 주님께 드리고 있는가..
그러면서 우리가 주님의 신부라고 주장하고 다닐수있을까 생각해보자.
삶에서 예수를 나타내는것은 우리의 삶 자체이다.
내가 주님께 같이 드릴수 있는것은 예배이다.
예배는 내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이다.
여기 이민사회는 한국에서와 같이 예배가 많지가 않다.
새벽예배와 금요예배, 주일예배 등 어떤교회는 새벽예배가 없고 토요일만 드리는 교회도 많다.
수요예배도 없는 교회도 많다
교회마다 빌려서 하기에 그래서 인것 같다.
암튼 우리는 집에서도 예배하여야 하지만, 교회에서 같이 드리는 예배는 될수있으면 빠지지 말고 드릴때, 우리 영혼에 큰 유익과 영적인 복이 우리의 삶에 있다고 난 굳게 믿는다.
우리가정은 그렇게 해서 영적인 복을 받은 가정이기에 그렇다..
어쨋든 우리는 영적인 삶에 바란스가 있어야한다.
말씀, 기도, 예배의삶이 우리에게 영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삶으로 인도한다.
어디하나 치우치지 않는 삶에 성령님은 역사하시고 항상 우리에게 말씀하신다고 본다..
아멘, 주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날마다 말씀하소서..
깨닫게 하소서..
성령충만 하게 하소서..
기도에 열심을 내게 하소서..
예배의 삶이 되게 하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