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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자의 삶

      날짜 : 2017. 03. 27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207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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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14:14-15

        보통 우리가 기도하지만 응답을 못받는 이유가 무엇인가 ...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을 극소화 하고 전적으로 의지하지 않으며 믿지 않아서라고 본다.
        우리는 무엇이든지 구하지만 우리가 지켜야 말씀이 있다.
        주님을 사랑하면 계명을 지킨다고 말씀하신다.
        이것은 순종이다.

        주님은 우리를 믿음으로 연단하신뒤 모두가 주님의 제자로 살기를 바란다고 믿는다.
        제자의 삶이란 무엇인가.
        주님께서 이땅에서 평범하고 천한 일들을 구속의 삶으로 올바르게 행하시고 잡아주신것 같이, 우리도 우리안에 있는 하나님의 생명으로 평범하고 천한일들을 구속의 삶으로 올바르게 행할수있다.
        즉 주님의 구속이 삶속에서 실제로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우리는 제자의 삶으로 살아가기전에 주님은 우리를 테스트 하신다.
        말씀에 순종하는가 즉 계명을 지키는가 아닌가 말이다.
        대부분 계명은 지키지 않으면서 자기가 기도한 기도만 응답하여 달라고 소리지른다.
        우리가 해야할 일이 있다.
        초신자들은 아무것도 모르니까 바로바로 응답해 주신다.
        그러나 믿음안으로 들어오면 그때부터 믿음의 훈련이 시작되고 말씀으로 단련하시길 원하신다.
        세상에서도 유아기, 아동기, 성장기 어른에 이르기까지 부모님의 도우심이 필요한것 같이 단단한 음식을 먹을때까지 우리를 예수님의 제자로 키우시길 원하신다고 본다.

        하나님께서는 성숙한 영혼들을 통해 주께서 우리안에 역사하신것을 외부으로 드러내기를 바라신다.
        구원은 완성품이고 하나님의 일이지만 우리가 구원을 우리의 현실적인 삶에서 나타내는 것은 우리가 나타내여야 할 구속의 삶이다.
        우리의 삶은 평범하고 지루할수있고 맨날 기도하고 나가지만, 어렵고 전도의 열매가 없을수 있다.
        그러나 내안의 주님께서 이루어 주신 구원을 밖으로 나타내는 삶은 모두에게
        대단히 중요하다.
        보이지 않지만 주님은 보시기 때문이다.
        분명히 때가 되면 주님은 일을 하신다.
        그것이 우리가 죽은 다음 일수도 있고
        언제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단지 우린 기도하고 우리안에서 이루신 구속을 현실적인 삶에서 이루어가는 것이다.
        그래서 믿음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귀하다고 인내하는 믿음의 모습을 말씀하셨다.

        예수님이 우리를 제자의 삶으로 살기를 원하시는 것은 주님의 구속이 우리의 평범한 삶속에서 역사하는 훈련이기에..이것만이 삶에서 최선의 삶이기에 그렇다고 본다.
        우리는 가끔 의심이 들어온다.
        그러나 우리안에 할수없다 라는 생각 자체를 우리는 몰아내어야 한다고 믿는다.
        주님은 무조건 하실수 있는 분이시다.
        우리가 믿음이 없어서 그렇지 주님은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면 분명히 박수쳐 주신다.
        그러나 이 모든 과정은 절대로 쉽지가 않다.
        어렵다.
        그러나 얼마나 가치가 있는 일인가..

        이것은 훈련이다..
        주님은 제자로서의 훈련을 반드시 거쳐가기를 바라신다.
        주님은 말씀하신다.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요일4:4

        우리안에 계신이가 세상에 있는 마귀보다 크다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요일 4:6

        하나님의 은혜는 행복한 삶을 위해 주신것이 아니다.
        오직 그리스도를 닮아가고 세상을 이기는 자가 되도록 은혜를 부어 주신 것이다.
        그래서 우린 어려움이 있어도 걱정거리가 있어도 병이 생겨도 감사해야 한다.
        이 모든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다 이길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우리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려져야한다.
        거기까지 가야 우린 비로서 예수의 제자가 되는것이다.
        우리안의 주신 구원이 밖으로 나타나는 구속의 삶이 되어지기까지 말이다.

        그리스도의 삶은 행복이 아니고 거룩한 삶이다.
        거룩한 삶을 살아갈때 우린 비로서 그 결과로 행복 할수 있다.
        우리의 삶은 거룩이다.
        삶의 구석 구석 거룩이 나타나야 한다.
        우리는 돈만있고 여유가 있으면 행복하다.
        그러나 기독교의 삶은 행복이 아니다. 거룩한 삶이다.
        거룩한 삶을 살아갈때 행복의 결과가 따라온다.

        거룩한 길은 좁은길이고 어려운 길이다.
        세상사람이 놀러갈때 드라마볼때 우린 예배드리러 가고 골방에서 기도한다.
        남들이 보라고 선행을 하는게 아니라 아무도 보지 않아도 우린 나의 것으로 불쌍한 사람과 이웃을 섬긴다.
        모든지 양보하고 최선을 다하고 배려한다.
        우린 주님을 섬기기에 항상 이런 평범하고 하찮은 일에서도 구원을 나타낸다.

        이렇게 사는자는 속사람도 겉사람도 온전히 주님의 제자로 훈련되고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의 목적은 오직 하나 주 예수 그리스도이기에 그렇다.
        결국 우리는 쉽고 즐거운 길을 택하였다는걸 알게 될것이다.
        그래서 주님을 찬양할수 있다.

        무엇이 그렇게 힘들고 어렵고 고달픈것인가.
        우리 뜻대로 할려고 하고 욕심부리며 살려고 하니까 그런것이 아닌가.
        집 마련 할려고 돈에 억메이고, 매일 일에 빠묻히고, 자식위해 무엇을 해주려고 매일 시간에 쫒기고..
        그런 바쁜생활은 결국 우리영혼을 지켜주지 못한다.
        우린 어찌댓건 날마다 우리의 속사람과 겉사람을 주님의 모습을 닮아 가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믿는다
        결국 할수없이 바쁘게 살수밖에 없다면 그래서 제자로서의 삶이 불가피하다고 호소해도, 주님은 그런 삶은 카운트 하지 않는다.
        결국 세상에 묻혀버릴 삶으로 우린 시간을 많이 허비한다.
        만약에 주를 바라보며 그런삶이 과정이라면 그 가운데서 주를 위해 애쓰는 몸부림이 있을 것이다.

        주님은 우리가 제자의 삶으로 사는 훈련을 면제하여 주지 않으신다.
        우린 거룩한 삶을 살기위해 지금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삶의 염려는 항상 말씀으로 사는것을 막아버린다 .
        그런 염려가 주님의 음성을 못듣게 한다.
        결국 영혼의 피폐함으로 비참할수도 있다.
        우리에게는 이런 염려를 물리칠수있는 강한 마음이 필요하다.
        이것은 유혹이 아니다.
        강한 마음이다.
        주님은 항상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강하고 담대하라..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말라... 너는 이땅을 차지하리라.."
        너희의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게 하느니라..."
        이렇게 주님은 당신의 백성에게 명령하신다.
        우리가 가져할 마음은 이것이다 "
        강하고 담대하라.."

        우리가 이런 마음을 유지하고 주님과의 온전한 관계가 지속된다면 분명히 우리는 늘 승리할것이다.
        오직 우리가 갈 길은 예수그리스도가 목적이기 때문이다.
        그분을 믿고 아는게 모든 것을 통과하게 하는 길이고 문이다.
        이것이 강한 믿음이 아니고 무엇인가...

        주님 주님께 영광 돌립니다.
        주님은 나의 모든것입니다.
        주님은 모든걸 주셨는데
        나의 염려로 막힌담을 봅니다.
        주님만이 모든 어려움을
        이길수 있는 방배요 능력입니다.
        날마다 제자의 삶을 키우도록
        하소서..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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