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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씀으로 오신 예수님...

      날짜 : 2017. 03. 30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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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리리와 데가볼리와 예루살렘과 유대와 요단 강 건너편에서 수많은 무리가 따르니라. 마4:25

        예수님께서 갈릴리 바다에서 사역을 시작하신후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형제 어부였던 베드로와 안드레를 제자로 부르신다.
        이 부분에서 오늘 새벽에 목사님을 통해 귀한 말씀의 해석을 듣게 되었다.

        오늘 목사님께서 이부분에서 설명해주시길 창세기와 연관하여 말씀해주셨다.
        창세기에 보면 천지창조를 흑암 즉 죽음의 큰 물에서 시작한다.
        죽어있는 이 우주에 세째날 하나님이 말씀으로 뭍이 드러나라 하시고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은 바다라 부르셨다.
        그리고 말씀으로 또 명령하시길 땅은 풀과 씨를 맺는 식물과 식물과 씨가 든 열매를 맺는 온갖 과일나무를 내어라 했을때 그대로 되었다.
        여기서 말씀은 예수님이라고 하셨듯이 하나님은 예수님을 선포하고 땅과 물을 갈라놓으신것이라고 설명해 주셨다.
        즉 그러므로 예수님은 온 우주의 기준이고 심판의 기준이 됨을 언급하셨다.

        더불어 갈릴리의 죽어있는 바다에 물고기를 끌어올리듯이 인간으로 비유하여 예수님이 사람을 그물로 끌어 올리는 즉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신것이라는 말씀이다.
        즉 예수님은 생명을 끓어올리는 분이시라는 것이다.
        그래서 죽어있는 갈릴리 바다에 죽어있는 물에서 사람을 살려내는 생명으로 예수님은 이땅에 오시고 어부인 베드로와 안드레를 제자로 부르시고 내가 너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여 주리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사람을 살려내는 예수의 모습과 그물로 사람을 끌어 올리는 모습이 상상된다.
        이윽고 갈릴리에서 모든 곳을 다니시며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고, 여러가지 병과 고통받고 있는자, 통증에 시달리는 자, 귀신들린 사람, 간질병에 걸린사람, 중풍에 걸린사람등등 약한것들을 고치시니까 소문이 나서 갈리리, 데가볼리, 예루살렘 ,유대, 요단강 건너편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나아온다.

        이제 예수님은 몰려온 사람들을 데리고 말씀을 먹이러 산에 올라가신다.
        산에 올라가 입을 열어 가르치신 첮번째 말씀이 산상수훈이었다 .
        그래서 산상수훈은 대단히 중요한 말씀이다.
        죽음의 바다에서 죽은 생명을 살리시고 이제 산에 올라가 영적인 빵을 먹이시는 예수님.. 이것이 예배의 의미라고 말씀해 주셨다.

        예수님은 영이시고 말씀이시다.
        창세기의 천지창조에서 하나님과 함께 계신 예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다.
        창조의 의미는 다르지만 예수님이 세상에 들어 오신것과 천지창조는 그래서 연결이 된다.

        죽어있는 모든 창조물에 생명으로 재 창조 하시는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재 창조가 된것이다.
        아담으로 말미암아 죽어있는 나의 영이 예수님을 믿으므로 내 영이 소생되고 생명으로 재창조가 되어진 것이다.
        이제 영원한 생명을 다시 누리게 되는 복을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얻게 된것이다.

        그래서 복음은 기쁜소식이다.
        그래서 우린 소망을 늘 선포해야한다.
        자꾸 강단에서 안됄수도 있다고 말하는것 자체가 잘못된 복음이다.
        우린 안될수도 있다는 자체를 잘라버려야 한다.
        주님이 할수있다고 하셨기때문이다.
        안된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자기생각이고 복음이 아니다.
        그래서 첮째 아담은 죄를 세상에 가져왔고 사망이 모든 이에게 이르렀지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참 생명이 우리에게 주어진것이다.
        언제나 우리는 세상과 싸워야 하지만, 중요한것은 예수님은 세상을 이기신 분이기에, 우린 자꾸 기쁜소식을 선포해야한다.
        그래서 강단에서 어쨋든 소망을 주는 말씀은 참복음이고 인간적이지 않고 영적이며 중요하다.
        요새는 우리 내면의 자아의 죽음을 무시하고 무조건 잘된다는 쪽으로 가버리니까 문제가 엄청 큰것이고 이 세상에서 잘되는것을 복음으로 평가하므로 이건 절대 잘못된 것이지만 ,어쨋든 우리영혼에 소망을 주는 말씀은 중요하다.
        이 세상에서 물론 승승장구 하는것이 주님의 뜻은 아니다.
        우리내면이 주님을 닮아가는 싸움이 정말 중요하고, 구속의 삶을 살아가는게 중요하다.
        말하자면 산상수훈의 삶을 살아가야하지만, 나는 할수없으나 예수님이 우리안에 계시니까 예수님같이 그렇게 살수있다는 소망을 불어 주어야 한다는 말이다

        죽음에서 생명으로 이끄신 예수님을 찬양한다.
        죽음의 땅에서 고통당하는 영혼들을 산으로 올라가 가르치신것은 말씀이셨다.
        그래서 우리삶에 말씀이 너무나 중요하다.
        말씀으로 즉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는 것이 우리에게 너무나 중요하다.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면 늘 주님과 교제하고 싶어진다.
        우리의 영혼은 늘 갈급해지는 것이다.
        이것이 참 복이다.

        요사이 참으로 여기저기서 어떨때 아이들을 내세우고 주님을 보았다느니, 환상과 계시의 말씀을 들었다느니, 주님이 어떤 모습으로 어린 아들에게 나타났다는둥 정말 정신없이 쏟아져 나오는 말들이 많다.
        주님이 오신다는것이다.
        오시고 있다는것이다.
        난 이런 말을 들을때마다 조용히 그런 말들은 삭제해 버린다.
        너무나 많은 자들이 미혹되기 쉬운 상태에 놓여있고 미혹되었다.
        주님은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사람을 통해서가 아니라, 말씀을 통해서 이라고 이미 성경에 기록되어있다

        예수님은 한국사람이 아니고 아프리카 사람도 아니고 어느민족의 사람으로 오는게 아니고 한국이나 미국이나 어느지역으로 오시는게 아니다.
        난 그래서 외국사람들이 한국의 신천지나 통일교같은 자들을 메시야라고 믿고 따라다니는것이 참으로 불편하고 안스럽다.
        분명히 성경에 예수님이 어떻게 재림하실지 나와있다.
        예수님은 유대인의 혈통으로 오신분이시고, 인간이 아닌 하나님 이시다.
        그래서 우린 성경을 벗어나면 안된다.
        수많은 사람들이 요즘 사람들이 무엇을 본것에 현혹되어 있고 그런것을 수집하는 목사님도 있다 .

        정말 우리는 지금 깨어 있어야 한다.
        말씀대로 살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이 중요하다.
        예수님도 산으로 올라가 산상수훈을 가르킨것같이, 우리가 과연 산상수훈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는가 점검해 보아야 한다.

        예수님은 율법을 완성하러 오셨고 우리가 지키지 못하니까 용서를 해 주시러 오신것이다.
        그래서 우린 예수님을 만나므로 회개가 열렸고,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죄는 씻겨졌다.
        날마다 우리의 죄악도 주님의 보혈로 회개하면 늘 용서함 받는다.

        산상수훈은 솔직히 율법보다 더 강화된 하나님의 가르침이다 .
        우리안의 생각과 감정조차도 다루시기 때문이다.
        어떻게 음욕을 품은자를 간음이라고 진단하는가..
        어떻게 형제에게 화내는 것을 살인한 것이라고 진단하는가 ...
        이런 모든 가르침은 분명히 율법보다 더 강화한 가르침이다.
        무엇을 말하는가..
        자아의 죽음이다.
        내 자아가 죽는것이 주님의 뜻이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것이 주님의 뜻이고 우리가 갈길이다.

        여기저기 주님이 오셨다고 한눈 팔 때가 아니다.
        내안에 이미 주님이 오셨다.
        우린 이제 내안의 주님의 성향으로 바꾸어 나가는것이 시급한 것이다.
        내가 변하고 주님을 닮아가면 다른사람의 연약함을 위해 중보하게 된다
        우리는 모두 연약함을 가지고 있다.
        특히 가까운 사람들의 연약함은 눈에 팍 뜨인다.
        그래서 기도하라고 붙여주시는 것이다.
        그들의 연약함을 알았으면 주님께 올려놓고 기도로 구하는 믿음이 정말 지금 이 시대에 중요하다고 본다

        아멘 주님..
        주님의 성향으로
        살아가게 도우소서...
        나의 마음을 다루어 주시고
        주님을 닮아가게 하소서..
        날마다 주님의 뜻을 쫒게 하소서.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시고 성경이 나의 모든것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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