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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씀을 알자...

      날짜 : 2017. 04. 11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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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귀와 나귀새끼를 끌고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으매 예수께서 그 위에 타시니 무리의 대다수는 그들의 겉옷을 길에 펴고 다른 이들은 나뭇가지를 배어 길에 펴고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 높여 이르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마 21:7-9

        예수님이 부정한 동물 나귀를 태우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하는 모습이다.
        이사야서에 보면 예수님을 어린양에 비유하셨고, 세례요한도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라고 말씀하였다.

        이사야 53장 6절에 보면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갈길로 갔거늘.." 이라고 예언하셨다.
        우리는 양 같아서 어리석고 방황하고 그릇 행하는 자이지만, 예수님은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이시고 털 깎는자 앞에서 잠잠한 양으로 겸손과 순종의 양으로 표현하고 있다.

        그런 어린양이신 예수님이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신다.
        죄인된 우리들을 데리고 행진하는 것이다.
        나귀 즉 죄인된 우리들이 예수님 때문에 천국으로 들어간다는 주일예배의 말씀이 있었다.
        참으로 다시금 죄인된 우리들의 대한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을 생각해 보는 주일 이었다.

        히브리서에 보면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고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 12:2 )하셨다.
        정말 주님이 십자가의 고통과 부끄러움을 죄인된 우리를 위하여 개으치 않으시고 참으신것을 생각하면 절로 감사의 눈물이 흐른다.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2:8
        너무나 많은 말씀들이 절절히 우리에게 다가온다.

        세상에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거부한다.
        세상에 가면 구원받은 사람들이 너무 없는것에 어떨땐 깜짝 놀란다.
        주님이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하여 이땅에 오셨는데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거부하고 영혼에 관심이 없다.
        참 안타까운 현실이다.
        솔직히 교회에 나오는 사람들도 구원의 확신이 있는 사람들인지 도무지 분간이 안될때도 있고,
        믿는 사람들을 봐도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미혹되어있고 현혹되어있다.

        말씀안에 거하여야 하고 들어와야 하는데 말씀들을 잘 안읽는다.
        말씀을 들어도 자기가 원하는 말씀만 듣기도 한다.
        분별력이 없어서 보이는 현실에 현혹되고 자꾸 기적을 찿아다니기도 한다.
        정말 마지막 때이라서 잘 분별하고 하나님께 붙어있어야 하고, 말씀안에 거하여야 한다고 믿는다.

        요즘 여기 저기서 들리는 말에 많이들 분별력이 없어서 미혹되어가고 있고, 말씀은 재쳐놓고 교회에 다니기만 하면 구원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하고 직분이 있는 자들도 사회에서는 세속적인 무리들도 많이 보게 된다.

        구원을 이루기위해 우린 나의 자아를 말씀으로 죽여야한다.
        말씀에 들어오면 내 자아가 무너지게 되어있다.
        말씀은 곧 예수님이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1장에 나와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1:1

        창세기에서 천지만물을 지으시기전에 이미 태초에 예수님이 하나님과 함께 계신것이다.
        말씀은 곧 예수님이시고 생명인 것이다.
        삼위일체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은 이미 태초 전부터 계셨다.
        그래서 생명인 빛이 성령으로 우리안에 오신것이 아닌가..

        이제 생명으로 오신 말씀의 씨가 우리의 영이 그 말씀을 듣고 자라가야 한다.
        말씀을 읽지않고 모르니까 영혼의 생명이 자라지 않는다.
        늘 어린아이와 같이 있다는 말이다.

        어린아이가 성장하듯 우리영혼도 자꾸 말씀으로 자라가야한다.
        베드로도 바울도 강조한다.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벧후3:18
        오직 사랑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 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엡4:15

        우리안에 말씀이 잉태하셨으니 이제 우리는 주님의 은혜와 말씀의 지식으로 범사에 그에게 까지 자라가야 한다.
        예수님도 어릴때 누가복음에 보면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눅2:52

        이토록 말씀은 너무나 중요하다.
        사람들은 환상도 보고 예언도 하고 병도 고치는 사역자를 좋아한다.
        물론 그런 사역자가 필요하고 신기하기도하고 이 시대에 은사도 중요하다.
        예수님도 무지한 사람들에게 먼저 병도 고쳐주시고 귀신을 내쫒아주셨고 오병이어의 기적도 배푸시고 풍랑과 바람도 잠잠케하였다.
        그러나 이 모든것 뒤에 충분한 말씀이 뒷받침되고 육신을 굴복시키는 노력이 없으면 타락하기도 하고 교만하기도 하고 그런것만 쫒아다니는 어리석음을 가지게 된다.
        정말 위험한 일들이 여기저기 벌어진다.

        어떤분이 치유사역 하는곳에 가서 거부감을 가진 부분을 설명해주었다.
        우울증이나 문제있는 분들이 귀신이 떠나가고 고침을 받았는데, 몇주후엔 보면 더 심해져서 오는 분들이 있다는 것이었다.
        그것에 충격을 받아 그런 집회는 거절한다고 하셨다.
        그리고 집에 와서 더 말씀을 읽게 되고 듣게 되고 말씀을 제대로 가르키는 교회를 찿게 되었다고 간증하셨다.
        맞다. 지금 마지막때에는 말씀을 제대로 가르키고 올바로 해석하고 말씀으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말씀이 내 안에 들어오면 겸손해지게 되어있다.
        자꾸 말씀이 나를 찌르니까 나의 존재가 자꾸 무너지게 된다.
        남의 티는 안보이고 나의 들보를 보게 되므로 확실하게 변화된다.
        이것이 말씀의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혹간에 말씀을 안다고 정죄하고 판단하고 교만한 분들을 본다.
        분명히 말하건데 그런 사람은 말씀이 지식으로 들어왔지 아직 말씀이 인격으로 들어오질 않아서 그렇다고 본다.
        날마다 말씀이 나의 관절과 골수를 쪼개는 능력의 말씀으로 다가오기를 소망한다.

        하나님..
        예수님이 죄많은 우리들을
        데리고 천국으로 입성하시기
        위하여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화과 나무가 잎만 무성할때 저주하시고,
        주님은 보이는 겉에만 집중하지 말고
        "하나님을 믿으라" 하셨습니다.
        주님, 주님을 알고 믿게 하소서..
        말씀을 더 알고
        내 영이 자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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