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니라
요6:35
성경에보면 하나님과 항상 함께 하고 붙드는 다윗과 같은 왕이 있는 반면에 자기가 필요할때만 하나님을 찿고 형식적으로 하나님을 위해 제사를 지내는 그런 왕들이 있다.
분명히 다윗과 같이 항상 하나님을 온전히 붙드는 자는 늘 주님께서 돌보시고 지켜주심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 본다.
그러나 일상생활에서 주님과 함께하지 않는 왕은 무슨일이 터질때만 주님을 위해 무엇을 한다고 수선들을 피기에 결국은 파멸하고 만다.
여기서 우리는 참으로 많은것을 생각하게한다.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하길 원하시지만, 우리가 찿지 않으면 도우시지 않으신다는 것을 캐치할수있다.
주님은 우리와 동역하길 원하신다.
주님은 우리가 거듭나서 용서함받고 구원받은 자라면 우리안에 성령으로 거하신다.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의 왕이 되셔서 나를 통치하시길 원하시고 항상 내 안에 계시는데 내가 주인이 되어있다면 조용하게 가만히 계시고 기다리신다.
그만큼 성령께서는 나와 동역하시길 원하시는데 나라는 인격이 자기중심이기에 이 부분이 참 중요한것같다.
주님은 우리가 자녀가 되시길 원하시고 친구가 되시기를 원하시고 신부가 되시길 원하시고 당신의 종이 되시길 바라신다.
그래서 선택한 이스라엘 백성의 왕은 여호와 하나님이신데 사무엘에게 왕을 구한것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향한 섭섭함이었다.
그중에서도 다윗 왕만 주님을 온전히 왕으로 모시는 이스라엘의 왕이었기에 예수님은 그의 혈육를 통해 이땅에 오신것이다.
세상 왕은 주님에게는 옳지 않았다.
여호와 하나님만이 진정한 이스라엘의 왕이었기 때문이다.
이제 진정한 왕이신 예수님이 이땅에 오셨고 우리는 그를 영접하였기에 그의 백성이 되었다.
이제 온 세계의 왕은 예수님이신 것이다.
그 왕이신 예수님이 이제 외부에서 자기백성을 다스리는것이 아니라 우리안에 오셔서 우리내면을 다스리시길 원하시는것이다.
우리 내면에 예수님이 계신가 없는가 그것으로 천국과 지옥이 갈라진다.
주님은 그렇게 늘 우리의 왕이 되셔서 우리를 통치하시고, 우리와 함께 하시고 동역하시길 원하시기에, 우리는 항상 깨어서 주님과 함께 있음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 예수님이 우리안에 성령으로 사시기에 우리는 성령을 의지하면 무엇이든 할수가 있다고 본다.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과 일들 이런것에 필요한 도구는 말씀과 기도이다.
정말 말씀을 모르면 우린 정말 주님을 알지 못하기에 순종하질 못하고 인도함 받기도 힘들다.
말씀을 알아도 우리가 충분히 기도하지 않으면 어느새 자기 생각이 들어와 우리 마음에 사단이 침투하여 주님을 고려하지 않는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우리가 할일이 무엇이냐고 물었을때 예수님은 단박에 하나님을 믿는것이 너희가 할일이라고 하셨다.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요6:28-29
하나님을 믿는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알아야 믿을것이 아닌가..
그래서 성경을 알아야하고 말씀을 들을때 잘 귀담아 듣고 깨닫도록 기도를 해야한다.
말씀을 모르면 믿음이 자라기가 힘들고 기도를 왜 해야하는지 목적을 상실한다.
노상 눈에 보이는 현실에만 집착하고 그것이 응답되는게 기도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왜 어떤기도는 응답이 안돼나 생각할때 주님의 의도를 생각해 봐야한다.
주님의 의도는 나의 내면이 변화되고 있는가.. 내 자아가 무너지고 있는가..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제대로 살고 있는가.. 말씀과 기도에 깨어있는가.... 주님이 원하시는 나의 모습은 무엇인가...
정말 나는 주님께 온전히 마음을 다하여 생명을 다하여 예배하는 자인가.. 진정으로 나는 주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는가..
어쩌면 어려움과 문제가 그대로 나에게 있는 이유는 우리가 인간적인 모습을 버리고 주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서 우리를 광야의 아픔속에 그대로 내버려 둘수도 있다.
우리의 목적은 이땅에서 예수님의 자녀로 변화되는 모습이다.
외부적이고 보여지는 화려함이 주님의 영광이 아니고 나의 내면이 온전한 주님의 자녀가 되는것이 주님께 영광이다.
정말 나는 날마다 순간마다 주님을 의식하고 살아가고 있는가..
늘 주님과 함께하며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의 통치함을 받고 사는가 점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