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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적인 기도

      날짜 : 2017. 05. 02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434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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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희는 아버지의 나라와 아버지의 의를 구하여라...신상수훈에서 주님은 말씀하신다.
        즉 아버지 나라를 구하고 의를 구하는 것은 예수님을 구하는것이 된다.
        그것은 예수님의 통치를 받는 삶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의 통치함을 받고 살아가는가..
        대답은 아니다 라는것이다.
        나부터가 기분이 상하면 감정이 많이 좌우되고 예수님을 고려하지 않는다.
        예수님이라면 상대방을 생각하고 언어 하나에도 조심해야 하는데 나는 그렇게 못하면서, 상대방에게는 잔인하게 요구하고, 상대방이 무시하는것 같으면 너무나 감정이 폭발하고 마음이 상한다.
        인간의 육신은 정말 컨투럴하기 힘든 미물한 존재임을 하루에도 몇번이나 느낀다.
        모든것을 영적으로 보면 그 나라 그 의를 구하지 못하는 육신의 삶이다. 
        그렇다고 늘 주님앞에 죄인처럼 살아가겠는가..

        그것도 아니다..
        우린 예수님의 통치함을 저버리고 내 생각으로 살고 죄를 짓고 살지만 죄인은 아니다.
        이미 예수님의 의로 우리는 원죄에서 해방되었고 의인이라 칭함을 받았다.
        그래서 죄에서 시달리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오늘도 새기에 예수님의 통치에 대해 들으면서 나의 모습과 사람들의 모습을 비추어 보았다.
        얼마나 많은시간을 예수님을 의식하고 말하고 행하고 사는가..
        과연 우리는 예수님의 통치를 매사에 받으며 행동하는가..
        대답은 아니다이다.
        너무나 많은사람들이 언어로 사람들을 시험들게 한다.
        가정에서 공동체에서 직장에서 자녀에게 남편에게 우린 수시로 내 성질대로 해버린다.
        그래서 날마다 주님앞에 나아와 나를 돌아보고 회개하고 고치고 발전하는 모습으로 지속적으로 살아가야 한다.

        모든게 영적이다.
        주님은 혼적인것에는 그다지 무게를 두지 않는다.
        그러나 우린 얼마나 혼적인 기도를 많이하는가..
        자기 자식 손자들 육적인 기도에 힘을 빼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리고 잘되면 자랑하고 내가 하나님께 기도해서 되었다고 얼마나 떠들고 다니는가.. 

        그리고 나는 얼마나 혼적인가..
        우리는 자기자신의 모습을 보고 고민해야한다.
        나에게 혼적인 모습이 얼마나 많은지..
        얼마나 교회는 혼적으로 기도하고 그것이 하나님의 복으로 생각하고 자랑하는지..
        정말 이 세상에서 잘난것은 자랑할것이 못된다.
        영적인 삶..아버지의 나라와 아버지의 의를 구하는 자녀들이 자랑거리이다.
        성도와 교회는 그런것을 자랑해야한다.
        그것이 제일 최고의 가치가 될때 우린 삶이 늘 기쁨이 될수있다.

        주님의 통치함을 받고 자원함으로 주님께 나아와 예배하는자는 이런 삶을 누리는 자이고 날마다 기쁠것이다.
        이렇게 영적인 삶을 누릴수있는 무기는 기도외에 없다.
        기도를 해도 노상 육신적인 것만 구하고 그것이 기도인양 살아가기에 늘 변화가 없는것이다.

        영적인 기도를 해야한다.
        정말 하나님만을 구하는가 하나님을 통해 
        나의 것을 구하는가 예민하게 집어봐야한다.
        그 나라 그 의를 구하는 기도가 늘 우리에게 배어있을때 주님의 통치함으로 우리의 언어가 바뀌고 상대방을 존중하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자유하고 용서하고 배려함이 있을것이다.
        정말 그런 우리가정이 되기를 소망해본다.
        그리고 그런 교회들이 되기를 기도한다.

        어느 외교관이 그런다.
        선교하러 온 많은 선교사님들이 그 나라 그 의를 구하기보다 육신적인 일을 구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영적인 기도를 해야 하는데 육신적으로 힘드니까 혼적인 기도만 하니까 선교도 안되고 어려워지는걸 많이 보아왔다고 영적인 기도의 중요성에 대해 강하게 말씀하시는것을 보았다.
        그분 말씀로는 심각한 경우도 많다고 이야기하셨다.
        왜 선교를 하는가..
        그 나라 그 의를 구하는 기도에 우린 너무나 부족한것이 아닌가..
        정말 영적전투에는 기도만이 세상을 이기고 주님의 능력을 발휘하게 한다.
        한마디로 실패는 기도 부족이다..
        기도해야한다.
        영적인 기도말이다.

        다들 그렇지는 않겠지만 분명한것은 우리에게 영적인 기도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기도 부족이 영적 고갈과 어려움을 낳는다.
        기도의 능력은 아무리 강조해도 다함이 없다.
        아멘 더 기도하게 하소서..
        영적인 기도를 하므로 하나님의 통치함을 받는 삶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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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2)

    • 2017-05-03  민정기 목사  [신고]

      권사님, 자기 자신에게 적용하고 고민하는 자세... 참 은혜됩니다.
      주님의 통치를 구하는 기도... 맞습니다. 인생에 제일 귀한 기도입니다. 그 기도 제일 잘하시는 권사님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2017-05-08  서윤정  [신고]

      아멘..
      목사님..늘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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