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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섭리

      날짜 : 2017. 07. 17  글쓴이 : 이정은

      조회수 : 3351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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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왕기하 5:1-14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섭리>


        나아만 장군은 현 국방부장관 정도 되는 계급의 사람이였습니다.

        세상의 권세를 누리던 사람이였습니다.

        아낙(지금의 페르시아 지역)은 오랫동안 이스라엘을 침략해 괴롭힌 나라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아만을 전쟁에서 크게 승리하게 하시고 당시 집권하고 있던 왕에게 큰 인정을 받아 복을 더 받게 해주셨습니다. -1차원적인 해석.

        그러나 그는 나병환자 였습니다. -성경으로 총체적인 해석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크기와 종류가 다를 뿐 나아만과 같은 인생을 삽니다.

        인생에서의 좋은것 나쁜것 각자의 장단점을 다 가지고 삽니다.

        인생은 광야와 같은 곳입니다.

        열심히 살면 자기의 목표와 만족에 차는 것 같아도 그렇지 않습니다.

        육신의 인생은 더하고 빼면 사실 거기서 거기일 뿐입니다.


        오직 삶이 예수님 안에 속해 있을 때에 비로소 그 인생은 깊은 의미가 생깁니다.

        예수님을 알지 못하면, 결국 그 인생은 허무 할 것입니다.

        우리는 당연히 세상에서의 죄 만 가장 큰 죄라고 생각하지만.

        사람보기에 아무리 세상을 착하고 멋지게 살아도.

        예수님을 모르면 천국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에서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죄가 가장 큰 죄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근본적인 죄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예수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것 입니다.

        (작년 9월 25일 예배 말씀 요약입니다.)


        얼마전 까지만해도.. 나는 어떤 한가지를 놓고 기도를 했었다.

        하나님은 응답해주시지 않았지만 그로 인해 내 신앙이 조금 더 성장하게 되는 기쁨을 주셨다.

        깨닫게 해주셨고 결국 회개하도록 하셨다.

        이는 내가 오직 주님 안에 거하지 못해서 오는 부분들이 였다.

        예전에는 누리지 못했던 고백이였다.


        본문 말씀처럼 오직 그 분안에 거 할 때.

        내 삶의 아주 지극히 작은 부분에도...

        의미가 생긴다.

        하나님만 아시는 내 마음의 아주 지극히 작은 울림까지도.....

        깊은 의미가 생긴다.


        주님이 지나가시는 삶의 자리에는

        오직 나를 살릴 수 있는 생명수가 흐르기 때문이다.

         

        내가 열심히 사는 것 같아도 그 것에는 한계가 있고 끝이 있다.

        하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생수는 마르지 않고 영원하다.

        내가 하나님을 모르고 살았다면..내 삶이 어땠을 지는 도저히 답이 나오질 않는다..;;


        어릴 적 하나님을 처음으로 만나게 된 계기들. 그때는 미처 알 수 없었지만..

        이제 와 보니 주님이 나를 만나주신 것은 주님이 우물가의 여인을 만나주신 것처럼

        내 인생의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순간이다.


        오직 그 분안에 거할 때 내 인생은 참 의미가 있다.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의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사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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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2)

    • 2017-07-17  민정기 목사  [신고]

      집사님.... 은혜 말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사님! 말씀으로 변해가시는 것... 저도 느끼겠어요. 기도제목도 달라지고, 보는 관점도 달라지기에 나눔의 내용도 달라지는 것을 느낍니다. 할렐루야 합니다. 우리 더욱 그렇게 변화되어 갑시다. 찾은 은혜 여기 더 많이 남겨 주세요. 홧팅!

    • 2017-07-23  서윤정  [신고]

      할렐루야 정은 집사님..
      더 깊히 은혜의 물결로 나아가세요..
      넘 감사..
      젊은 집사님들 홧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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