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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가 전심으로 주를 찾으면 만나리라

      날짜 : 2017. 08. 09  글쓴이 : 서윤정

      조회수 : 2663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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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마다 주님을 경배하고 주님을 의식하고 믿음으로 살려고 애쓰는사람도 자신의 문제에 봉착할때가있다.

        이렇게 우리가 육신이 있는한 세상에서의 고통과 힘듬과 수고는 끝이 없는것 같다.
        요즘들어 이런 인생의 곤고함에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내가 아무리 노력하고 배려하고 열심을 내어도 결과는 우습게 돌아오는 경우가 참으로 많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일에 익숙해서 그런지 그다지 놀라지는 않지만, 인생은 광야의 연속이고 내가 주님을 찾고 열심으로 찾는것 만이 사는길 이라는것을 크게 깨닫게 한다.
        하나님을 만나면 그것이 다가 아닌가.
        그것만이 나의 축복이고 평강이고 복의 근원이다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찿고 찿으면 나를 만나리라 렘29:13

        어자피 광야는 주님만 바라보라는 사인이다.
        주님을 바라보지 않으면 목이마르고 사람들도 만나기 싫고 육신이 고달프다.

        이스라엘 민족이 주님을 바라보았을때 무엇이든지 형통했다.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말이다..
        그러나 육신의 만족과 즐거움으로 자기자신을 달랠때 어려움은 곧 바로 찿아왔다.
        왜 세상을 광야라고 표현하는가 생각해 봐야 한다.
        주님을 바라보는게 쉬운일인가 .

        에레미야는 선포한다.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29:12-13

        난 이 말씀을 정말 좋아한다.
        이 말씀은 정말 소망을 준다.
        주님을 만나면 모든게 해결되고 문제가 있어도 내 마음은 평강이기에 그렇다..
        안그런가..

        모두가 주님을 만나지 못해서 힘들어 하는거 아닌가. 
        문제가 있어도 부르짖지 않는다.
        그만큼 아직도 저들의 삶은 육신이 편안한 것이다.
        믿는 구석이 있는것이다.
        말씀에 비추어볼때 이렇게 해석이 된다. 

        왜 우리에게 고난이 오는가.
        주님을 더 의지하라고 그러는 것이 아닌가.

        인간들은 다 똑같다 .
        아무리 요동이 없고 부르짖지 못하는 사람도 물에 빠져 죽을것 같으면 전심으로 소리를 질러서 구해달라고 부르짖는다.
        이런 어려움과 간절함과 주님과 영혼에 대한 사랑이 아직도 본인에게 부족한 것이고 아직 하나님을 잘 모르는 상태일수 있고 하나님을 아직 못 만난 상태일수있다.
        간절하면 부르짖게 되어있다.
        혼자서라도 부르짖게 된다.
        조용히 자신을 바라보면 답이 나온다. 
        그만큼 우리생활이 궁핍이 없고 편안한 결과다. 

        에레미야는 또 선포한다.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렘 29:11

        요즘에는 예전의 생각이 많이 난다.
        아이들을 가르키고 소구릅을 인도하고 그렇게 바빳던 나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그것이 지금의 나를 만든것이지만, 그 영적인 수고와 훈련이 그리워지고 그렇다.
        그때는 정말 풀타임 일하면서 시간을 쪼개고 잠도 줄여가면서 열심을 내었기에 가끔 그립다.

        요사이 느끼는 것은 더욱 주님을 전심으로 찿고 기도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어자피 나와 주님만 남기게 될것이기에 그렇다.
        내가 이땅에서 수고한 모든 영적인 수고는 하늘의 상으로 분명하게 받는다고 기록되어있다. 
        그것이 우리의 소망이 아니던가

        영어성경에는 상급이란 말이 101번이나 나온다고 한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마5: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
        계22:12

        심는 이와 물 주는이는 한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고전 3:8

        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게 하느니라 히10:35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빌3:14

        성경엔 정말로 많은 말씀들이 하늘의 상에대해 말씀해 준다.
        그러나 우리가 영적인 수고를 하는 이유와 목적이 무엇인가.
        주님을 정말 사랑하기 때문이 아닌가..

        정말 우리는 주님을 사랑하기에 나에게 맡겨진 기도의 수고와 달란트와 직분에 최선으로 감당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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