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성경을 얼마나 나의 삶속에 가까이 두고 있나요? 아마 하루에 성경을 한번도 안 읽는 사람도 있을꺼예요.
왜? 성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니깐 안읽는 거예요.
주님의 말씀이 우리의 상상 이상으로 가치있고 중요한지 지금부터 보고자 합니다.
1] 성경은 내 삶의 지도이다.
우리의 인생길은 어두워요. 당장 내일 무슨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는 그런 암흑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근데 내 인생에 빛이 되어 오신다는 그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주님의 말씀!
시편 119:105 - '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
성경은 우리인생의 지도 입니다. 성경은 우리 인생에 네비게이션입니다.
우리가 길을 잃어 앞이 막막하고 어디로 가야할지 모를 때 핸드폰을 켜고 보는 것이 바로 네비게이션이예요
성경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들의 인생이 답답하고 어디로 가야할지 알지 못하는 그런 상황에 우리가 봐야 하는 것은
바로 성경 입니다.
2] 성경은 나를 변화시킨다.
히브리서 4:12 - '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
사람이 무지하고 멍청한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무리 아버지 어머니 가 와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해도 변하지 않는게 바로 우리입니다.
근데 그 쉽게 변하지 않는 우리를 하루아침에 바꿀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성경입니다.
어거스틴이 그랬고 죠지뮬러가 그랬습니다. 성경을 알기전과 성경을 알고난 후에 그들은 180도에 변화된 모습으로 살았던 자들입니다.
3] 성경은 우리의 영을 성장시킨다.
제일 중요한 거예요.
골로새서 1:10 - ' 주께 합당히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
우리들의 몸이 나이가 들어 자라는 것이 정상이듯 크리스천에게도 영적으로 성장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우리의 몸이 성장하지 않는다면 부모님들은 괴로워하고 슬퍼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영적인 성장의 길을 외면하고 성경을 사랑하지 않고 가까이 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마음은 괴롭고 슬프고 아플것입니다.
이런말이 있어요. ' 기도는 우리가 하나님께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을 읽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하는 것이다. '
임마누엘 친구들! 성경 읽읍시다. 하루의 첫시작을 핸드폰을 켜는 것이 아닌 주님의 말씀을 켜고 들여다 봄으로써 하루를 시작하는 우리 친구들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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