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의 마음밭은 어떤가? ]
예수님은 우리에게 언제나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본문도 역시나 네 가지 밭의 씨를 뿌리시는 비유로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십니다.
여기서 ' 씨 ' 가 나타내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우리의 마음 상태' 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네 가지 밭 [ 길 가밭, 돌밭, 가시떨기 밭, 좋은 밭 ]은 무엇을 말하고 있나요?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똑같이 네가지 밭의 쏟는다 해도 길가밭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받으면 새들이 와서 먹어버리고
돌밭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받으면 뿌리가 자라지 않아 말라 죽고
가시떨기 밭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받으면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습니다.
그러다 좋은 밭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받으면 그 씨[하나님 말씀]은 자라 백배, 육십 배, 삼십 배의 결실을 맺습니다.
임마누엘 친구들, 우리의 마음상태는 어떤가요? 혹시 길가밭이지 않나요? 혹시 돌밭이지 않나요? 혹시 가시떨기 밭이지 않나요? 한번 우리의 마음상태를 체크해봅시다.
밭의 농사를 짓기전에 농사꾼들이 항상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경작[cultivation] 입니다.
경작은 씨를 심기전에 땅을 한번 엎는 작업입니다. 그래야 땅이 고르게 되서 농사가 잘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하나님 말씀을 듣기전에 경작 할 필요가 있습니다. 나의 마음을 새로운 땅으로 만든다음에 그다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심는다면 우리는 삼십배, 백배, 천배의 결실이 반드시 맺어질 것입니다.
임마누엘 친구들, 하나님의 말씀의 은혜가 안된다면 먼저 '너'를 탓하기 전에 '나'를 한번 점검해 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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